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대선, 트럼프 승리 / 美 대선 영향 멕시코 페소 급락 / 스페인 대홍수 피해 지속
- 등록일
- 2024-11-07
- 조회수
- 2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대선, 트럼프 승리
ㅇ 美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前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
- 상원에서 공화당이 과반(51석) 의석수 확보. 개표가 진행 중인 하원 역시 공화당이 과반 확보에 유리한 상황(한국시간 6일 오후 4시 기준)
- 트럼프 차기 대통령은 그간 제시한 공약* 추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
* 국내에서는 감세, 이민통제 강화, 친환경 정책 축소에 나설 전망이며, 대외적으로는 관세 강화, 대중국 강경 대응이 예상
- 내년 1월 20일 제47대 대통령 취임 예정
■ 美 대선 영향 멕시코 페소 급락
ㅇ 트럼프 前 대통령의 당선 영향으로 달러 대비 멕시코 페소화 가치 급락(11.7자)
- 6일(현지시간) 멕시코 중앙은행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1달러당 멕시코 페소 환율은 20.26페소로, 전날 대비 1% 가까이 상승
- 앞서 전날 달러 대비 페소 환율은 20.80페소까지 3% 이상 올랐는데, 이는 6월 자국 대선 이후 사법개혁 및 투자환경 위축 우려로 잠시 흔들린 이래 가장 큰 변동
ㅇ 시중은행에서 거래되는 소매 달러 환율은 21.13페소로, 전날 종가보다 2.87% 상승, 이는 ‘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스페인 대홍수 피해 지속
ㅇ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스페인 남동부 지역에 내린 기습 폭우로 6일 기준 219명이 사망, 89명이 실종
- 현지 기상청이 폭우 경보 발령 후 긴급 재난안전 문자가 발송되기까지 10시간 넘게 걸리는 것을 감안, 주민들은 정부의 부실한 대응으로 더 큰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고 있음
- 동국 정부는 수해 지역을 돕기 위해 €106억 긴급 지원하기로 했고, 실종자 수색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군인과 경찰 동원 규모도 총 1만 5천 명으로 늘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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