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쿠바, 홍수 우려에 6만 명 이상 대피 / 우간다, 낙뢰로 최소 14명 사망 / 기니 군정 수장 '셀프 승진'
- 등록일
- 2024-11-05
- 조회수
- 3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쿠바, 홍수 우려에 6만 명 이상 대피
ㅇ 쿠바 관타나모에서 폭우에 대비해 6만 6천 명 이상이 대피(11.4자)
- 앞서 허리케인 ‘오스카’로 인해 역사적인 홍수가 발생한 산 안토니아 델 수르, 이미아스 지역 주민들이 주로 대피
- 쿠바 기상청은 3일(현지시간) 동쪽 끝으로 소나기, 비, 뇌우가 올 것이라고 경고
ㅇ 지난달 20일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1등급 허리케인 오스카가 관타나모를 강타하여 12,000채 이상의 주택과 도로, 작물이 피해를 입음
■ 우간다, 낙뢰로 최소 14명 사망
ㅇ 우간다 북부 팔라벡 난민 캠프에 폭풍을 동반한 벼락이 떨어져 14명이 숨지고 34명의 부상자 발생(11.4자)
- 우간다 난민·재난대비부 장관은 유엔난민기구(UNHCR)와 협력해 생존자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힘
- 동국은 벼락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세계적으로 잦은 곳에 속함
■ 기니 군정 수장 ‘셀프 승진’
ㅇ 기니 군정 수장 마마디 둠부야 중장이 자신을 육군 대장으로 승진(11.2자)
- 돔부야는 앞서 지난 1월 대령이던 자신을 중장으로 승진시키며 민정 이양 의사가 없음을 드러냄
- 21년 군부 쿠테타로 前 대통령이 쫓겨나면서 당시 대령이던 둠부야가 이끄는 군정 출범
ㅇ 애초 민정 이양 전까지 3년(과도 통치 기간)을 제시했던 군정은 국내와 국가 연합체 등의 반대로 2년으로 단축했으나(‘22년), 올해 말까지 선거 실시 여부는 불확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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