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세르비아 기차역 참사에 시위 / 몰도바 대선, 친EU 현직 대통령 승리 / 볼리비아 권력다툼

등록일
2024-11-04
조회수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세르비아 기차역 지붕 붕괴 참사에 시위

 ㅇ 세르비아의 제2도시 노비사드의 한 기차역에서 야외 지붕 붕괴로 14명이 사망(11.2자)

   - 노비사드 기차역은 3년간의 보수 공사 끝에 지난 7월 다시 문을 열었는데, 이때 부실한 보수 공사가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

   - 이와 관련해 3일(현지시간) 건설교통부 청사에 시민 수천 명이 모여 정부의 책임을 묻는 항의 시위가 발생

 

■ 몰도바 대선, 친EU 현직 대통령 승리

 ㅇ 몰도바 대선 결선투표에서 친유럽 성향 후보인 마이아 산두 현 대통령이 승리하며 재선을 확정(득표율 54%)

   - 이번 대선은 친유럽과 친러시아의 진영 대결로 전개. 몰도바 측의 러시아 개입 의혹 논란도 있었지만, 러시아는 이를 부인

   - 산두 대통령은 EU 가입을 추진하면서 러시아의 간섭과 부정부패를 몰도바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내세움

 

■ 볼리비아 전·현직 대통령 갈등 고조

 ㅇ 볼리비아 정부는 前 대통령 지지자들이 군부대를 습격해 장병 200여 명을 인질로 붙잡은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이들은 한때 정치적 동지였지만, 지난해 집권 여당인 사회주의운동(MAS)의 주도권을 놓고 갈등 지속 중

   - 前 대통령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피격 자작극 논란 등 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前 대통령 지지자들은 경제난 해결 요구를 앞세워 3주 가까이 도로 점거와 시위를 이어가는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