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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U, 조지아 경고 / 인니-러시아 합동 해군훈련 예정 / 태국·미얀마·라오스, 초미세먼지 공동 대응

등록일
2024-10-31
조회수
4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68.00→ 70.00으로 2.9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조지아 경고

 ㅇ EU 집행위원회는 10.30자 채택한 ‘2024 확장 정책 보고서’에서 가입후보국인 조지아에 대해 EU 가치에 위배되는 조지아의 법률 추진, 불투명한 선거 제도의 개혁 등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입협상 개시가 불가능하다고 경고

    - EU는 ‘23.12월 조지아에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했으나 조지아 집권당이 ‘러시아식 언론통제법’으로 불리는 ‘외국대리인법’ 제정을 강행하자 ‘24.7월 EU 가입 절차 잠정 중단

    * 외국대리인법은 해외 자금을 20% 이상 지원받는 언론, NGO 등을 ‘외국대리인’으로 의무 등록하게 하고 이를 어기면 벌금 부과

    - EU는 또한 지난주 실시된 조지아 총선 부정선거 의혹 관련, 투명하고 독립적인 조사 촉구


■ 인니-러시아 합동 해군훈련 예정

 ㅇ 비동맹 중립 외교 노선을 취하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오는 11.4~11.8 동안 러시아와 첫 합동 해군훈련 실시 예정

    - 톨체노프 인도네시아 주재 러시아 대사는 해당 훈련이 경쟁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며 ‘양국 함대의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 인도네시아는 비동맹 중립 외교를 표방하며 미국 등 서방 외에 중국, 러시아 등과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2년 G20 의장국으로서 조코위 前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를 모두 방문하여 양국 간 중재를 시도하기도 했음


■ 태국·미얀마·라오스, 초미세먼지 공동 대응

 ㅇ 태국, 미얀마, 라오스는 대기오염 완화를 위한 공동 대책인 ‘맑은 하늘 전략 2024~2030’에 합의(10.30자)

    - 금번 합의는 산업, 교통, 농업, 산불 등으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동 행동으로, 3국은 올해 말 태국 방콕에서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계획 논의 예정

    - 태국 정부는 대기오염 문제를 국가적인 의제로 다루며 국제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서왔으며, 주변국을 압박하기 위해 지난 3월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논밭 소각 행위를 통제하지 않는 주변국의 옥수수 수입을 중단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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