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차드 신용등급 / 이란, 국방비 증액 추진 / EU, 中전기차에 관세폭탄
- 등록일
- 2024-10-30
- 조회수
-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차드) S&P, B-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차드 신용등급
ㅇ 국제 신용평가사 S&P는 아프리카 차드 공화국에 B- 신용등급 신규 부여(10.28자)
- 차드는 리비아, 니제르, 수단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어 현재 200만 명의 인접국 난민 거주 중이며 보코하람, 이슬람국가서아프리카지부(ISWAP) 등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와의 충돌 지속
- 석유 생산국으로 석유 부문은 ‘23년 기준 GDP의 20%, 정부 수입의 60%, 수출의 75% 차지하여 석유 가격 변동에 취약한 경제
- 신규 헌법 제정 및 대통령 선거로 정치 안정 국면인 점, 신정부 개혁정책으로 ‘24년~‘27년 기간 연평균 3.6% 경제성장률 전망, 중앙아프리카경제통화공동체(CEMAC) 회원국으로 외부 경제 충격에 대한 완충작용 기대되는 점 등을 감안하여 전망 안정적 평가
■ 이란, 국방비 증액 추진
ㅇ 이란 정부는 국방비를 3배로 증액한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10.29자)
- 역내 긴장 고조에 대비하기 위함으로 풀이
- 이란은 60만명 이상의 현역 군인, 35만명의 예비군 등 중동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군대 보유
■ EU, 中전기차에 관세폭탄
ㅇ 유럽연합(EU)은 중국산 전기차에 최고 45.3%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확정(10.29자)
- 기존 일반 관세율 10%에 7.8~35.3%p의 추가 관세가 부과되며, 10.30일 0시부터 적용
ㅇ 회원국 반응 엇갈리고 있으며, 중국이 EU를 상대로 반덤핑 조사 등 무역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의견 존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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