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즈벡 총선 / 우루과이 대선 / 인니 ‘28년까지 수도 이전 계획
- 등록일
- 2024-10-29
- 조회수
-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즈벡 총선
ㅇ 우즈베키스탄에서 치러진 총선에서 예상대로 여당이 압승(10.27자)
-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야당들도 모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개혁 정책을 지지하고 있어 실질적 야당이 없음
ㅇ 초대 대통령 이슬람 카리모프가 사망한 후 ‘16년부터 現대통령 미르지요예프가 경제 자유화 등 개혁을 이끌고 있음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임기를 7년으로 연장하고 연임을 허용하는 내용의 개헌안을 지난해 4월 통과시켜 연임 성공시 2037년까지 집권 가능
-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압승함에 따라 대중이 정부의 개혁 정책을 지지하고 있다는 분석
■ 우루과이 대선
ㅇ 10.27자 치러진 우루과이 대통령 선거에서 중도좌파 야당인 광역전선(FA)의 야만두 오르시 후보가 1위에 올랐으나 득표율 과반에 미치지 못하여 내달 결선 투표 예정
- 오르시 후보는 41.5%의 득표율을 기록하였으며, 2위 알바로 델가도 후보(중도우파 성향 국민당)가 28.6%, 3위 안드레스 오헤다 후보(중도 우파 성향 콜로라도당)가 16.8% 기록
- 3위 오헤다 후보가 결선투표에서 델가도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11.24자 치러질 결선 투표에서 박빙의 승부 예상
■ 인니 ‘28년까지 수도 이전 계획
ㅇ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칼리만탄섬에 조성 중인 새 수도 누산타라 완공을 기존 `45년에서 `28년으로 앞당기겠다고 밝힘(10.28자)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의 인구 폭증, 지반 침하 문제가 심각해지자 조코위 前대통령은 자카르타에서 1,200km 떨어진 칼리만탄섬 누산타라로 수도를 옮기는 법안을 `22.2월 통과시켰으며, 이에 따라 `45년까지 5단계에 걸쳐 새 수도 건설을 계획
ㅇ 수비안토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수도 이전에 대한 새 정부의 의지를 확인시켜 줬다는 분석
- 다만 인니 정부는 새 수도 건설에 필요한 U$320억 중 20%만을 재정으로 충당하고 나머지는 민간 투자를 받을 계획이지만 민자 유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자금 문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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