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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일본 총선, 여당 과반 확보 실패 / 무디스, 프랑스 전망 부정적 / 이스라엘-이란 정면대결 숨고르기

등록일
2024-10-28
조회수
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일본 총선, 여당 과반 확보 실패

ㅇ 지난 27일 치러진 일본 총선(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15년 만에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215석/465석). 지난해 말 불거진 자민당의 비자금 스캔들, 고물가에 따른 실질임금 감소로 여당에 대한 민심이 돌아선 것으로 분석됨. 정치적 혼란 가중 예상

  - 여당이 과반을 놓치면서 연정 확대, 이시바 총리 퇴임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둘러싸고 권력 투쟁과 세력 결집을 벌이는 등 정치적 혼란 가중 예상. 특히 이시바 총리는 최단기간에 중의원을 해산하는 승부수를 던졌으나, 패배하게 되면서 책임론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됨

  - 또한, 자민당을 비롯한 헌법개정 세력의 전체 의석수는 297석으로 개헌안 발의 가능 의석(310석, 전체의 2/3)에 모자라 개헌 추진도 쉽지 않을 전망

 

■ 무디스, 프랑스 전망 부정적

ㅇ 국제신평사 무디스는 프랑스의 부유하고 다각화된 경제를 고려하여 신용등급을 Aa2로 유지하면서도, 그에 대한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10.25자)

  - 이는 프랑스 정부가 예상치를 넘어서는 재정적자와 부채 여력 악화를 방지하는 조치를 하지 않을 위험이 증가하였다는 평가를 반영한 결정. 앞서 피치도 동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면서도 높은 재정적자 및 공공부채 수준을 우려하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변경한 바 있음(10.11자)

 

■ 이스라엘-이란, 정면 대결 숨고르기

ㅇ 이스라엘은 이란이 지난 1일 탄도미사일 200발을 발사한 데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수도 테헤란 외곽 등 곳곳의 군기지와 미사일 관련 시설을 공습(10.26자)

  - 이번 공습이 석유 생산시설이나 핵시설 등에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공습 이후 이스라엘 총리가 모든 목표를 달성했다고 언급하며 추가 공격은 없을 것이란 뜻을 우회적으로 암시. 양국의 갈등이 소강상태에 진입하였다고 평가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