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 한국에 `우크라 개입` 강력 경고 / 멕시코, 범죄조직 수장 체포 / 총선 D-3 일본, 자민당 부진
- 등록일
- 2024-10-24
- 조회수
-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 한국에 `우크라 개입` 강력 경고
ㅇ 한국은 북한이 러시아를 지원할 병력을 보낸 정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여 공격용 무기 제공을 포함한 단계적 우크라이나 지원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음
ㅇ 러시아 외무부는 한국이 우크라이나 분쟁에 참여할 시 가혹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한국 안보에 발생할 결과를 생각해야 한다고 경고(10.23자). 또한, 북한군 파병설에 대해 허위·과장이라고 일축
ㅇ 한편, 미국 백악관은 북한이 10월 초중반에 최소 3천 명의 군인을 러시아 동부로 이동시켰다고 브리핑하였으며(10.23자), 파병이 전쟁에 미칠 영향이 아직 분석되지 않아 미국의 정책에 변화는 없다고 언급
■ 멕시코, 범죄조직 수장 체포
ㅇ 멕시코 국방부는 시날로아 지역에서 악명 높은 청부살인업자 집단이자 마약 밀매 카르텔의 분파를 통솔하던 수장 엘막스를 검거하였다고 발표(10.23자)
- 국방부는 해당 지역의 치안 확보를 위해 장병과 국가방위대원 등 3천 명 안팎을 배치하여 일련의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으며, 21일 무장한 갱단의 공격을 받아 교전 끝에 갱단원 19명을 사살하고 다양한 무기와 장비를 압수하였다고 설명.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추가 조치를 취할 전망
■ 총선 D-3 일본, 자민당 부진
ㅇ 일본은 지난 1일 취임한 이시바 총리가 지지 기반을 강화하고자 내각 출범 8일 만에 의회를 해산한 후 하원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각종 여론조사 결과 현재 집권 여당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과반을 달성할 수 있을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
- 이는 지난 12월 불거진 자민당의 비자금 스캔들 여파인 것으로 분석되며, 이시바 내각 지지율이 퇴진 위기로 평가되는 30%에 근접(31%)하여, 곧 있을 총선 결과에 귀추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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