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북한 `러 파병설` / 오스트리아 자유당, 총선 1위에도 정부구성 실패 / IMF, 글로벌 성장률 전망 하향
- 등록일
- 2024-10-23
- 조회수
-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북한 `러 파병설` 확산
ㅇ 우크라이나 정보당국은 북한군 병력 일부가 빠르면 23일 러시아 쿠르스크에 처음으로 배치될 것이라 발표(10.22자 미국 군사 전문매체 워존)
- 쿠르스크는 지난 8월 우크라이나군에 점령당한 곳으로, 이들의 추가 진격을 막기 위해 북한군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됨. 현재로서는 북한군 병력 규모나 갖추고 있는 장비에 대한 정보는 불분명함
■ 오스트리아 자유당, 총선 1위에도 정부구성 실패
ㅇ 지난달 치러진 오스트리아 총선에서 극우 자유당은 29.2%를 득표해 1위에 올랐으나,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연정을 위한 파트너가 필요한 상황. 그러나, 대부분의 정당들이 자유당과의 협력을 거부(10.22자 로이터)
- 이에, 오스트리아 대통령은 2, 3위 정당에게 자유당을 배제하고 연정 협상을 진행하도록 요구하였으며, 자유당은 정부 구성의 기회를 박탈당하게 되면서 모욕적인 결정이라고 반발
- 그러나, 2, 3위 정당이 연정 구성에 성공하더라도 과반을 겨우 충족하는 정도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 미지수이며, 양당 간 이념 차이를 극복하는 것도 관문으로 여겨짐
■ IMF, 글로벌 성장률 전망 하향
ㅇ IMF는 금년 세계 성장률 전망을 기존 3.2%에서 유지함과 동시에 내년 성장률은 3.3%에서 3.2%로 하향 조정. 인플레이션 둔화 등 경기 연착륙을 기대하면서도 보호무역주의, 전쟁과 같은 위협요인들이 강화되고 있다고 경고
- 국가별로는 미국의 경우 금년 전망이 상향(1.7%→1.8%)되었고, 유로존은 금년과 내년 전망이 모두 하향 조정됨(`24년 0.9%→0.8%, `25년 1.5%→1.2%). 한국은 이전 수준 유지(`24년 2.5%, `25년 2.2%)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