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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멕시코 종단 이민행렬 증가 / 몰도바, 대선·EU 국민투표 실시 / 볼리비아 경제적 위기 직면

등록일
2024-10-22
조회수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멕시코 종단 이민행렬 증가

 ㅇ 美 대선(11.5)을 앞두고 멕시코 북부 접경지대로 향하는 중남미 이민자 행렬(캐러밴)이 증가하고 있음

   - 약 2천 명 규모의 대규모 이민자들은 美 대선 전후로 이민 절차가 바뀔 것을 우려, 미국·멕시코 국경 지대를 목표로 멕시코 남부에서 도보 이동을 시작(로이터)

 ㅇ 멕시코 정부는 美 당국과 협의해 멕시코시티 및 일부 북부 국경지대에 제한된 세관국경보호국원(CBP) 등록 가능 지역을 늘리려는 안을 추진 중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6월 불법 입국 이민자 망명 제한을 강화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한 바 있음

 

■ 몰도바, 대선 및 EU 국민투표 실시

 ㅇ 우크라이나의 인접국인 몰도바가 20일(현지시간) 대선과 유럽연합(EU) 가입 찬반 국민투표를 실시

   - 대선 투표 결과, ‘20년 취임 후 친서방 노선을 걸어온 마이아 산두 대통령이 42% 득표로 과반에 못미쳐 26%로 2위를 기록한 친러시아 후보와 내달 3일 결선투표를 치를 예정

   - 한편, 국민투표에서 EU 가입을 위한 개헌에 찬성하는 비율이 50.39%로 과반을 넘김에 따라 헌법에 ’EU 가입을 몰도바 전략적 목표로 설정한다‘는 내용을 추가하는 작업이 진행될 예정

 ㅇ 몰도바는 ’22.6월 우크라이나와 함께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획득, 지난해 12월 EU와 가입 협상을 개시하는 데 합의

   - 투표 결과에 따라 양측간 협상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가결 여부는 곧 국민적 지지도를 뜻하는 만큼 협상의 추진력을 더할 수 있음

 

■ 볼리비아, 전 대통령 지지 시위로 경제적 위기 직면

 ㅇ 최근 볼리비아는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도로 봉쇄(10.15)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

   - 시위대는 헌법상 임기가 제한된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선거 재출마를 촉구

   - 행정부는 동 상황으로 인해 ‘24년 볼리비아 수출액이 U$100억에서 U$85억으로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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