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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하마스 수장 사망에도 전쟁 격화 / 쿠바, 에너지 위기 최고조 / 인니 대통령 취임

등록일
2024-10-21
조회수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하마스 수장 사망에도 전쟁 격화

ㅇ 하마스 수장 신와르의 죽음이 휴전 협상의 새 동력이 되리라는 국제사회의 기대와 달리,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와 레바논에 대한 공세를 격렬히 이어가며 전쟁에 대한 뜻을 확고하게 표명

  - 가자지구 보건부 발표(10.20자)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북부지역 베이트 라히야 등에 대한 공습으로 최소 87명이 사망·실종됨. 또한,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레바논 남부의 헤즈볼라 무기고와 정보본부 센터를 겨냥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다고 발표(10.20자)하면서, 이스라엘 북부 주민들이 안전하게 삶을 재건할 수 있도록 헤즈볼라를 완전히 밀어내는 것이 목표라고 언급

  - 한편, 이스라엘 내에서는 협상에 관심이 없던 하마스 수장 신와르가 사망한 이후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인질 귀환을 위한 협상을 재개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음

 

■ 쿠바, 에너지 위기 최고조

ㅇ 노후화된 시설과 경제난에 따른 고질적인 전력난에 시달리는 쿠바에서 전력망 붕괴로 표현될 정도의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10.18자). 정전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으며, 이에 정부는 휴교령, 재택근무령, 비필수업체 운영 중단 등 긴급 조처를 시행

  - 전력 공급이 일부 재개되었으나 여전히 최소 200만 명이 전기 없이 지내고 있으며, 복구를 위한 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언제 완전히 재개될 수 있을지 불투명. 설상가상으로 쿠바 동부지역에 허리케인 오스카가 접근하고 있어, 전력난 지속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고 있음

 

■ 인니 대통령 취임

ㅇ 향후 5년간 인도네시아를 이끌 프라보워 수비안토는 지난 20일 제8대 대통령으로 취임. 공약으로 내세웠던 무상급식, 주택공급 등을 시행하기 위해 세수 확대 및 관련 부서 개편에 집중할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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