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유조차 폭발 / 튀르키예·아프간 지진 발생 / EU·걸프협력회의 첫 정상회의
- 등록일
- 2024-10-17
- 조회수
-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나이지리아 유조차 폭발로 최소 140명 사망
ㅇ 16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북부 지가와주에서 유조차 폭발 사고로 인해 최소 147명의 사망자 발생
- 마을 주민들이 인근 고속도로에 전복된 유조차에서 기름을 퍼내려고 몰려든 상태에서 차 폭발
- 동국 국가재난관리청은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희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힘
ㅇ 동국은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이자 세계 8위 원유 수출국이지만 정부가 연료 보조금을 중단하면서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최근 연료난에 직면
■ 튀르키예·아프가니스탄 지진 발생
ㅇ 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동남부 내륙에서 규모 5.9의 지진 발생
- 지진이 난 곳은 튀르키예 동남부 말라티아에서 동쪽으로 약 43km 떨어져 있는 시리아 접경지로 작년 2월 강진으로 해당 일대에 큰 피해가 발생
ㅇ 아프가니스탄 힌두 쿠시 지역에서 16일(현지시간) 규모 5.5의 지진 발생
- 한편, 동국은 ‘24.5월 북부 바그란주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300명 이상이 숨지고 2,600채 주택이 파괴되는 등 대규모 홍수 피해 발생
■ EU·걸프협력회의 첫 정상회의
ㅇ 중동 정세 악화 속에서 유럽연합(EU)이 걸프협력회의(GCC)와 첫 정상회의를 개최(10.16자)
- EU 회원국 정상들 대부분이 참석했으며 GCC에는 6개국(사우디아라비아·바레인·쿠웨이트·오만·카타르·아랍에미리트) 정상급 인사 참석
- 중동 문제가 핵심 의제로, EU와 GCC는 중동 분쟁의 즉각 휴전을 촉구
- 다만 EU는 對러시아 무기 공급 중단 촉구 등 러시아에 대한 강도 높은 수위의 문구를 공동 성명에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GCC는 이에 반대하며 양측은 우크라이나 전쟁 문제에 대해서는 이견을 보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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