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캐나다, 친팔레스타인 단체 제재 / 국제유가 급락 / 감비아 유령직원 발견
- 등록일
- 2024-10-16
- 조회수
- 1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68.00 → 70.00으로 2.9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캐나다, 친팔레스타인 단체 제재
ㅇ 미국과 캐나다가 친팔레스타인 단체인 ‘사미둔’을 테러 단체로 지정
- 15일(현지시간) 美재무부는 ‘사미둔’이 자선단체로 위장해 이미 테러단체로 지정된 팔레스타인해방인민전선(PFLP)을 위한 테러 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
- 같은 날 캐나다 정부도 자국 형법에 따라 ‘사미둔’을 테러 단체로 지정
■ 이란 석유시설 타격우려 감소에 국제유가 급락
ㅇ 10.15자 국제 원유시장에서 주요 유가가 전날 2%대 하락한 데 이어 4%대로 낙폭을 키우며 이틀 연속 하락(WTI: 배럴당 70.58달러 / 브렌트유: 배럴당 74.25달러)
- 이스라엘이 對이란 석유 시설을 공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이란발 석유 공급 감소 우려가 줄면서 유가 급락세
- 중국의 부양책 효과에 대한 실망감으로 석유 수요 둔화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커진 것도 유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 감비아, 3천 명 이상의 유령직원 발견
ㅇ 감비아 인사관리처(PMO)는 최근 감사 활동을 통해 3천 명 이상의 유령 공무원 직원을 발견(10.14자)
- 이는 공무원 직원 명단에 이름이 있지만 실제로는 일하지 않는 사람들로, 이들 명단은 각 기관에 공유되었으며 확인되지 않은 인원에 대해서는 9월 한 달 동안 급여를 중단
- 10일 기준 급여가 중단된 3,024명 중 직원으로 확인된 인원은 882명으로, 나머지 2,142명이 넘는 직원의 수는 아직 집계되지 않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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