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EU, 이란 정부 인사·기업 제재 / 캐나다·인도 외교갈등 격화 / EU, 對우크라 대출 합의

등록일
2024-10-15
조회수
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이란 정부 인사·기업 제재

 ㅇ 유럽연합(EU), 14일(현지시간) 이란의 러시아 미사일·드론 지원에 관여한 개인 7명, 법인 7곳을 제재 명단에 추가

   - 이란이 러시아에 탄도미사일을 공급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후 관련 제재를 부과한 첫 사례

   - 제재 대상에는 이란 국방차관,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관계자 등이 포함됐으며, 법인으로는 이란 국영 항공사(이란항공·사하항공·마한항공) 3곳이 포함

 ㅇ EU는 이들 항공사가 이란산 무인항공기와 관련 기술을 러시아에 이전했다고 주장

   - 제재 명단 추가 시 EU 내 자산 동결 및 EU 27개국 입국 금지

 

■ 캐나다·인도 외교갈등 격화

 ㅇ 캐나다에서 발생한 인도 시크교도 피살 사건(’23.6월)을 두고 외교갈등을 빚어온 인도와 캐나다가 상대국 외교관을 6명씩 추가 추방하면서 갈등 격화

   - 캐나다 외무부는 시크교 분리주의자 피살사건 수사와 관련 자국 주재 인도 외교관들의 면책 특권 포기를 요청했으나 인도 정부가 거부하면서 추방을 결정했다고 설명

   - 인도도 자국 주재 캐나다 외교관들의 안전 보장을 확신할 수 없다며 추방 결정

 ㅇ 양국 간 외교갈등은 작년 9월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시크교도 피살 사건 관련 암살 배후에 인도 정부요원이 있다는 발언으로 촉발

   - 캐나다 당국은 이와 함께 인도 외교관 한 명을 추방했으며, 인도 당국도 자국 주재 캐나다 외교관을 맞추방함


■ EU, 對우크라이나 대출 지원 합의

 ㅇ EU 이사회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최대 350억 유로의 재정 지원 차관을 제공하기로 합의(10.14자)

   - 이 패키지에는 EU와 미국, 일본, 캐나다 등 주요 7개국(G7) 파트너가 제공한 최대 450억 유로의 대출 상황을 위한 자금 포함

   - 헝가리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음에도 불구, 미하이 바르가 헝가리 재무장관은 이러한 주장을 부인하며 재정 지원을 지지한다고 발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