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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무력충돌로 경계 태세 강화 / 美, 이스라엘 사드 추가배치 / IMF, 저소득 회원국 대상 차입비용 인하

등록일
2024-10-14
조회수
1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파키스탄 무력충돌로 경계 태세 강화

 

 ㅇ 파키스탄에서 잇따른 무력 충돌과 테러 등이 발생하면서 당국은 집회 금지, 군대 배치 등 보안 강화

   - 12일(현지시간) 북서부 카이버파크툰크와주 쿠람 지역에서 부족 간 갈등으로 총격전이 발생하면서 19명의 사상자 발생

   - 10일(현지시간) 무장 반군(BLA)이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두키 지역에서 탄광을 공격해 21명이 사망

 ㅇ 동국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가 다가오면서 경계를 강화

   - 정상회의 기간 분리주의자들과 텔레반 등의 공격을 대비해 각 주에 대응 태세 강화 권고


■ 美, 이스라엘에 사드 추가배치

 

 ㅇ 이란의 對이스라엘 추가 탄도미사일 공격 방어와 이스라엘 내 자국민 보호를 위해 이스라엘에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포대 및 미군 병력 추가 배치

   - 앞서 이란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24.4월, 10월)

   - 미군은 ’19년(통합 방공 훈련), ‘23년(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에 사드를 배치한 바 있음

 ㅇ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 접경 지역에서 탱크로 유엔평화유지군(UNIFIL) 부대 강제 진입(10.14자)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UN 총장에 전투지역서 유엔군 철수를 요청했으며, 쿠테흐스 UN 사무총장은 UNIFIL에 대한 모든 공격은 전쟁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강하게 비판

   - UNIFIL에 자국군을 파병한 세계 40개국(한국 포함) 공격 규탄 성명


■ IMF, 저소득 회원국 대상 차입비용 인하

 

 ㅇ IMF(국제통화기금)가 소득이 낮은 회원국을 대상으로 차입비용을 오는 11월부터 인하(10.12자)

   - 중·저소득 회원국의 고금리 부채 상환 부담을 덜어주고자 연간 U$12억(차입비용 전체의 36%) 절감 조치 승인

   - ‘26년에는 일정 차입액을 넘거나 장기간일 경우 적용하는 추가금리 적용 국가도 현행 20개국에서 13개국으로 감소 계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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