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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 아프리카 3개국, 에티오피아 공동대응 움직임 / 가나, 부채 구조조정 합의

등록일
2024-10-11
조회수
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시리아의 산업단지와 군기지 등을 공습(10.10자)

    - 하시아 산업지역에 있는 이란 자동차 공장, 시리아 하마주에 위치한 방공시스템과 정부군 주둔 기지 공격

 ㅇ `11년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후 이스라엘은 ‘저항의 축’ 일원인 시리아 정권의 세력 확장을 막기 위해 시리아의 정부군 시설, 친이란 민병대 시설, 공항 등 주요 시설을 수백차례 공습해 옴
 

■ 아프리카 3개국, 에티오피아 공동대응 움직임

 ㅇ 에티오피아와 관계가 껄끄러운 소말리아, 이집트 정상이 에리트레아 수도 아스마라 잇따라 방문(10.10자)

    - 3개국 정상이 에티오피아에 맞서 ‘공동 전선’을 펴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

 ㅇ 지난 1월 에티오피아가 소말릴란드와 해안을 임차해 항구를 건설하는 양해 각서를 교환하자 소말릴란드를 자국의 일부로 간주하는 소말리아는 강력히 반발해옴

    - 이집트는 에티오피아가 나일강 상류에 건설 중인 대형 댐 관련 분쟁을 벌이고 있으며, 지난달 에티오피아항공이 아스마라행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는 등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의 관계 최근 악화

    - 소말리란드는 소말리아 반도 북부에 위치한 미승인 국가로, `91.5월 소말리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했으나 현재까지 국제사회로부터 공식적인 국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


■ 가나, 부채 구조조정 합의

 ㅇ 가나는 U$130억 규모의 채권에 대해 90% 이상의 채권자 동의를 얻어 부채 구조조정 이정표 달성

   - `22년초 가나의 부채 부담 및 유동성 위험이 증가하자 국제 신평사 무디스, 피치는 가나 신용등급을 강등하였으며, `23.5월 IMF는 부채 구조조정을 조건으로 한 U$30억 금융 승인

    * 가나 신용등급: SD (S&P, `22.12) / Ca (Moody’s, `22.11) / RD (Fitch, `23.3)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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