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카자흐스탄 원전도입 국민투표 / Moody's, 세네갈 신용등급 강등 / 아마존 가뭄·볼리비아 산불
- 등록일
- 2024-10-08
- 조회수
-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세네갈) Moody’s, Ba3 → B1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카자흐스탄 원전 도입 국민투표
ㅇ 10.6일 치러진 카자흐스탄 원전 건설 찬반 국민투표에서 71.12%의 유권자가 찬성
- 카자흐스탄은 전 세계 우라늄의 절반을 생산하고 있으며, 2000만 인구의 절반이 거주하는 남부 지역의 만성적인 에너지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원자력 사용 희망
- 정부는 2029년 착공 및 2035년 완공을 목표로 2800MW 규모 원전 2기 도입 준비 중
ㅇ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첨단 기술을 갖춘 글로벌 기업으로 구성된 국제 컨소시엄”을 선호한다고 밝혔으며, 한국·중국·프랑스·러시아 수주 경쟁 예상
■ Moody’s, 세네갈 신용등급 강등
ㅇ 무디스는 세네갈 정부의 열악한 재정 및 부채 상환 부담 증가를 사유로 신용등급을 Ba3 → B1으로 하향 조정(10.4자)
- 세금 정책 개혁 더딘 상황으로, 당초 목표 대비 상반기 정부 수입 41%에 그쳐 목표치 미달
- `23년말 GDP 대비 정부부채 83.7%로 추산되어 등급 인접국 중간값(52%) 크게 상회
■ 아마존 가뭄·볼리비아 산불
ㅇ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도시 마나우스의 네그로 강 수위가 12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곡물 수출 및 필수품 공급 차질
- 브라질은 세계 주요 곡물 수출국 중 하나로, 수위 저하로 인한 곡물 선적 중단은 곡물 가격 상승 및 식량 수입 의존도가 높은 개도국 위협
- 멸종 위기 돌고래 사체가 발견되는 등 생물 다양성 손실로 생태계에도 심각한 위협
ㅇ 볼리비아 동부 산타크루스, 베니 일대를 중심으로 산불이 이어져 한반도 절반 가량 면적(10만1천km2) 소실
- 화재 확산의 원인으로 가축 방목, 무리한 토지 개간, 화전(火田) 관습이 지적됨
-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아마존 열대우림에 걸쳐있으며, 볼리비아 정부가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심지로 꼽았던 지역으로 피해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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