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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이란에 재보복 예고 / 튀니지 대선 전망 / 아이티 갱단 공격

등록일
2024-10-07
조회수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이란에 재보복 예고

 ㅇ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연설을 통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하여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방어하고 공격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힘(10.5자)

 ㅇ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 미사일 공격의 표적이 된 네바팀 공군기지를 방문해 ‘이란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나 레바논 베이루트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10.6자)

 ㅇ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핵 시설을 겨냥해 재보복할 수 있다는 관측 나오는 가운데 파크네자드 이란 석유장관은 걸프해역 원유수출 터미널을 방문하여 석유시설 안보 유지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격려

    - 이란은 세계 석유 공급량의 3% 가량(일 평균 300만 배럴)을 생산하고 있어, 석유 시설 타격시 석유 가격 영향 우려

    - 이란 핵시설 다수는 깊은 지하에 있어 이를 타격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 우세

 

■ 튀니지 대선 전망

 ㅇ 10.6자 치러진 튀니지 대선 출구조사 결과 카이스 사이에드 현 대통령 예상 득표율 89.2%로 연임 유력

    - 다만, 2011년 ‘아랍의 봄’ 민중 봉기 이후 치러진 튀니지 대선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27.7%) 기록

 ㅇ 튀니지는 아랍의 봄 발원지로 중동·북아프리카 아랍권에서 유일하게 민주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19.10월 현 사이에드 대통령 집권 후 명령통치, 개헌 등 독재정치로 회귀하고 있는 모습

    - 튀니지 선관위는 지난달 유력한 대선 후보 3명을 실격 처리했으며, 대선 후보로 최종 등록된 잠멜 후보도 문서 위조 혐의로 14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 받고 지난달 수감

    - 수도 튀니스에서는 수백명이 모여 사이에드 대통령을 비난하는 시위 전개

 

■ 아이티 갱단 공격

 ㅇ 아이티 서부 아르티보니트주에서 중무장한 갱단원들의 공격으로 70여명 사망

    - 아이티 총리실은 공격 주체가 그랑 그리프 갱단이라고 적시하였으며, 해당 갱단은 10여년 전 국회의원이었던 프로판 빅토르가 자신의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폭력 집단

 ㅇ 아이티는 서반구 최빈국으로 `21.7월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피살 이후 사실상 무법천지로 전락했으며, 수십년간 빈곤, 자연재해, 정치 불안 등이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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