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중동 위험 고조에 국제유가 급등 / 아프리카, 잇따른 선박사고
- 등록일
- 2024-10-04
- 조회수
-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동 위험 고조에 국제유가 급등
ㅇ 10.3자 국제 원유시장에서 주요 유가가 모두 전일 대비 큰 폭(약 5%)으로 상승. 이스라엘이 對이란 보복에 나서면서 이란의 원유시설을 공격하는 것이 유력게 거론되고 있다는 기사가 보도되며 연일 유가 강세가 지속되고 있음
- 특히,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의 이란 원유시설 타격을 지지하냐는 질문에 부정적인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이스라엘과 보복 형태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답변함에 따라 우려가 증폭되고 있음
- 세계 원유시장 전체 공급량의 1/3이 중동에서 나오며, 이란은 지난달 하루 330만배럴의 원유를 생산. 시장에서는 이스라엘의 공격이 실제로 감행된다면 유가가 배럴당 200달러 수준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을 제시하기도 함(10.3자 WTI: 배럴당 72.98달러 거래)
ㅇ 한편,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새 수장인 사피에딘을 겨냥하여 레바논 남부 베이루트 공습을 며칠째 이어가고 있으나, 그에 따른 사피에딘의 사망 여부나 레바논의 구체적 피해 현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아프리카, 잇따른 선박사고
ㅇ 아프리카 민주콩고와 나이지리아에서 선박 전복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총 100명 넘게 사망
- 10.3자 민주콩고와 르완다 국경지대에 있는 키부호수에서 정원(30명)을 초과한 배가 전복되며 최소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목격됨. 당국은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자 수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10.2자 나이지리아 니제르강에서도 동국 서부 모크와에서 열리는 종교축제에 참여하러 가던 약 300명이 탑승해 있던 목선이 침몰하여 이틀째 구조 작업을 진행 중. 약 150명이 구조되고, 시신 36구가 수습되었으며, 나머지는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도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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