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이스라엘에 대규모 탄도미사일 발사 / 러시아, `25년 국방예산 23% 증액
- 등록일
- 2024-10-02
- 조회수
-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러시아) 전일 92.85 → 95.84로 3.22% 상승
- (상투메프린시페) 전일 21.90 → 22.70로 3.6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이스라엘에 대규모 탄도미사일 발사
ㅇ 이란이 이스라엘을 겨냥해 탄도미사일 180발을 발사하였으며(10.1자), 이스라엘이 재보복을 경고하면서 중동 전쟁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음
- 이란의 미사일 공격 사실이 포착되자 약 1시간 동안 이스라엘 전역에 공습경보가 울리고 대피령이 내려졌으며, 이후에 이스라엘군은 일부 지역에 타격이 있었지만, 미사일 대부분을 요격하였고 전투 역량에 손상이 없다고 발표
-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번 미사일 발사가 하마스 수장 하니예와 헤즈볼라 수장 나스랄라의 죽음에 대한 보복이라고 규정하며, 이스라엘이 추가 보복에 나서지 않으면 더 이상 공격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발표. 그러나,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란이 이번 공격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 발언하며 보복을 예고
ㅇ 한편, 같은 날 새벽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남부에서 국지적 지상 작전을 개시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으며, 국제신평사 S&P는 헤즈볼라와의 분쟁 격화를 우려하여 이스라엘의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 조정하고,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결정(10.1자)
■ 러시아, `25년 국방예산 23% 증액
ㅇ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정부가 내년 국방비 지출을 대폭 증액할 계획이라고 보도(9.30자)
- 러시아 의회 웹사이트에 공개된 `25~`27년 3개년 재정계획 초안에 따르면, 러시아 정부는 내년 국방예산을 올해 국방비 지출(10조 8천억 루블) 대비 23% 늘어난 13조 5천억 루블로 책정. 이는 교육, 의료, 사회정책 등 민생 관련 예산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준이며, 재정계획 초안 공개로 우크라이나와의 종전이 더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 확산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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