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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헤즈볼라 수장·지휘관급 최소 20명 제거 / 오스트리아 총선, 극우 승리 전망 / 짐바브웨, 통화가치 40% 이상 하락

등록일
2024-09-30
조회수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감비아) 전일 67.00 →  69.00로 2.9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751.71 →  965.16로 44.9%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헤즈볼라 수장·지휘관급 최소 20명 제거

ㅇ 이스라엘은 지난 17일 레바논 전역에서 무전기 대규모 폭발 사태가 발생한 이후 매일 레바논 베이루트 및 남부 지역에 대한 공습을 지속하면서 지상전 준비를 진행

  - 그 결과,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헤즈볼라의 수장인 나스랄라와 함께 동 조직의 지휘부 인사 최소 20명을 제거했다고 발표(9.29자)하였으며, 헤즈볼라 지도부 암살은 계속될 전망. 한편, 헤즈볼라는 나스랄라의 친척이자 이란 수뇌부의 신임을 받는 사피에딘을 새로운 수장으로 임명(9.30자)

  - 또한, 이스라엘은 예멘 반군이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하루 만에 예멘 반군 근거지를 폭격(9.29자)하였으며, 40명 이상의 사상자 발생

ㅇ 이란 최고지도자는 나스랄라 사망 직후 헤즈볼라에 대한 전면 지원을 선포하며 중동 내 모든 저항 세력이 이스라엘에 맞설 것을 촉구

ㅇ 미국 정부는 중동 전역에 고조된 일촉즉발의 상황이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하여 중동에 미군 추가 배치를 위한 준비 태세를 강화한다고 발표(9.29자)

 

■ 오스트리아 총선, 극우 승리 전망

ㅇ 9.29자 치러진 오스트리아 총선의 출구조사 결과, 극우 정당인 자유당이 29.1%를 득표하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첫 승리가 예상됨. 다만 과반 의석 확보에는 실패하여 연정을 위한 파트너가 필요하나, 자유당의 키클 대표가 강력한 反EU·反이민을 주장하여 쉽지 않을 전망

 

■ 짐바브웨, 통화가치 40% 이상 하락

ㅇ 짐바브웨 중앙은행은 공식 환율과 암시장 환율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해 금본위 통화 ZiG의 美 달러 대비 공식 가치를 기존 14에서 24로 인상하기로 결정(9.27자). ZiG는 짐바브웨가 자체 통화를 확립하고자 한 여섯 번째 시도이며, 이번 평가 절하는 해당 통화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풀이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