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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페루 국가 비상사태 선포 / EU, 서부·중앙 아프리카 지원 / 아르헨티나 빈곤율 증가

등록일
2024-09-27
조회수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페루, 강력범죄 급증에 국가 비상사태 선포

 ㅇ 구스타보 아드리안센 총리는 26일(현지시간) 리마 광역 수도권과 카야오 내 12개 지역을 대상으로 60일간의 비상사태 선포

   - 현재 페루 리마를 중심으로 범죄자들에 의한 살인·강탈·협박 등 강력범죄가 급증하고 있음

   - 운송노조 조합원을 비롯한 시민들은 23일부터 신변 안전을 촉구하는 시위와 파업을 진행

  ㅇ 이번 비상사태 선포는 오는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동국의 치안 강화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측면도 있는 것으로 분석
   
■ EU, 서부·중앙 아프리카에 81억원 지원

 ㅇ 유럽연합(EU)이 홍수로 피해를 본 서부와 중앙 아프리카 6개국에 545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결정

   - 니제르에 135만 유로, 나이지리아에 110만 유로, 차드와 말리에 각각 100만 유로, 카메룬에 65만 유로, 부르키나파소에 35만 유로 할당

   - 이는 올해 초부터 이들 국가에 이미 배정된 인도적 지원금 2억 3천 200만 유로에 추가되는 금액

 ㅇ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지난 6월 우기가 시작된 이래 폭우와 홍수 등으로 이들 6개국에서 현재까지 최소 1천 500명이 숨지고 12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

 

■ 아르헨티나 빈곤율 53%로 급증

 ㅇ 아르헨티나 통계청(INDEC)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빈곤율이 52.9%로, 지난해 하반기 41.7% 대비 11.2%p 상승

   - 최소한의 먹거리 수요마저 충족할 수 없는 극빈율은 18.1%로, 이 역시 지난해 하반기보다 6.2%p 상승

   - 아르헨 정부의 재정정책(생필품 가격 통제 제도 폐지, 에너지·교통 보조금 삭감 등) 시행 과정에서 빈곤층이 더 확대된 것으로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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