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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가나, 불법 선거 우려 / 에콰도르, 기후 위기로 적색경보 발령 / 스리랑카 11월 조기 총선

등록일
2024-09-27
조회수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가나 야권, 불법 선거 우려

 ㅇ 가나 야당인 국민민주회(NDC) 측은 오는 12월 예정된 대선과 총선 준비 과정에서 불법 선거로 번질 수 있는 사안이 발생했다고 발표(9.24자)

   - NDC측은 선거인 명부에 대한 정밀 조사를 요청했으며, 등록 명부 간 불일치와 정치 비리를 해결하기 위한 감사를 요구

   - NDC측은 약 243,540명의 유권자가 ‘24년 선거인 명부에 부적절하게 추가되었으며, 일부는 중복 입력된 점을 포착했다고 주장
 

■ 에콰도르, 기후 위기로 적색경보 발령

 ㅇ 에콰도르 국가비상조작위원회(COE)는 국내 ▲심각한 물 부족, ▲산불 확산, ▲식량 안보 위기 등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여러 지방에 적색경보 발령

   - 이네스 만자노 환경부장관은 이번 경보 발령 결정이 가뭄의 영향에 대한 기술적, 과학적 자료 검토를 통해 내려졌다고 전함

 ㅇ 동국은 61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경험하고 있으며, 특히 가뭄의 피해가 하천 유량 감소 및 저수지 수위 저하로 이어져 국가 에너지 위기를 더욱 악화

   - 국가 에너지 송전국은 에너지 위기 완화를 위해 약 8시간 동안 강제 정전을 시행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약 U$2천의 손실 예상


■ 스리랑카 11월 조기 총선

 ㅇ 21일 실시된 스리랑카 대선에서 당선된 아누라 디사나야케 대통령이 조기 총선을 위해 225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의회 해산

   - 이에 따라 총선은 예정보다 1년 넘게 앞당겨진 오는 11월 14일 실시될 예정

   - 다사나야케 대통령은 지난 23일 공식 취임해 5년 임기를 시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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