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레바논 융단 폭격 / 아르헨티나 대통령, 외환규제 완화 시기상조 입장 / 세계은행·이슬람개발은행, 방글라데시에 U$70억 지원
- 등록일
- 2024-09-24
- 조회수
- 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레바논 융단 폭격
ㅇ 이스라엘군이 23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동부에 대규모 폭격을 가하며 최소 492명의 사망자 발생
- 부상자는 최소 1,654명으로, ’06년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이후 가장 큰 규모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헤즈볼라 공격을 이어가겠다는 입장
ㅇ 한편, 프랑스는 레바논 대량 공습 상황과 관련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
■ 아르헨티나 대통령, 외환규제 완화는 시기상조라는 입장
ㅇ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외환규제(CEPO)완화에 대해 물가상승률이 0%에 도달하면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9.24자)
- 동국은 하이퍼인플레이션 위험, 중앙은행 파산 직전 등 경제 위기상태 해결을 위한 개혁을 진행
- 지난 8월 도매 물가 상승률이 월간 2.1%를 기록하면서 인플레 완화는 현재 진행 중
ㅇ 국제통화기금(IMF)은 아르헨티나 정부에 달러 평가절하, 각종 달러 환율 일원화 및 외환규제 폐지를 촉구
- 아르헨 정부는 외환규제 폐지는 시기상조이며, 현재 월 4%대 물가상승률을 고려, 평가절하는 시행할 수 없다는 입장
■ 세계은행·이슬람개발은행, 방글라데시에 U$70억 지원
ㅇ 세계은행(WB)과 이슬람개발은행(IsDB)은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 금융, 과도 정부 진입 등 혼란을 겪는 방글라데시 재건에 최대 U$70억 지원 합의(9.18자)
- WB는 방글라데시 개혁과 홍수 대응, 대기질 개선 등을 위해 U$20억을 지원하고, IsDB는 파트너십 전략으로 3년간 U$4~50억을 지원할 계획
ㅇ 동국은 코로나19 팬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지난해 IMF로부터 U$47억 규모 금융지원을 받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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