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군, 레바논 대규모 공습 / 카자흐스탄 우라늄 공급 난항 / 말리 무장세력 공격
- 등록일
- 2024-09-20
- 조회수
-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카자흐스탄) 전일 888.85→802.442로 9.7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군, 레바논 대규모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접경지 데이르카눈 엔나흐르 지역을 대규모로 공습(9.19자)
- 이스라엘군은 공군이 약 30개의 헤즈볼라 발사대와 테러 인프라를 폭격했으며, 지상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 무기 저장고 등을 공격했다고 밝힘
- 최근 통신수단 동시다발 폭발로 큰 타격을 입은 헤즈볼라는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날 이스라엘군 진지를 타격하여 이스라엘 군인 10명 사상
ㅇ 통신수단 폭발, 대규모 공습으로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전면전 가능성 고조되는 양상
■ 카자흐스탄, 우라늄 공급 난항
ㅇ 카자흐스탄의 국립원자력회사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서방 제재 영향으로 서방 전력회사에 우라늄을 공급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힘
- 카자흐스탄은 세계 최대 우라늄 수출국으로 전 세계 우라늄의 40% 이상을 생산
- 제재 위험 등으로 러시아를 경유하는 기존의 저렴한 수출 경로 이용하지 못해 수출 비용 증가
ㅇ 인공지능(AI) 열풍, 이상 기후, 탄소 감축 등으로 원자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우라늄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카자흐스탄은 대체 통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 중
■ 말리 무장세력 공격
ㅇ 서아프리카 말리 수도 바마코에서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공격으로 70명 이상 사망(9.17자)
-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 이슬람과무슬림지지그룹(JNIM)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
ㅇ 프랑스군과 UN평화유지군이 철수한 가운데 말리에서는 이슬람 급진 세력과 연계된 무장세력이 준동하며 불안한 정세가 이어지고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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