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기준금리 인하 / 레바논 통신수단 동시다발 폭발 / 우크라이나, 승리 계획 준비 완료
- 등록일
- 2024-09-19
- 조회수
- 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기준금리 인하
ㅇ 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5.25~5.50%에서 4.75~5.0%로 0.5%p 인하하는 ‘빅 컷’ 단행(9.18)
-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대응을 위해 긴급히 금리를 낮췄던 `20.3월 이후 4년 반 만에 이루어진 금리인하
- 연준은 팬데믹 부양책 등으로 물가가 치솟자 `22.3월부터 기준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해 왔으며, 금번 금리인하로 23년 만에 미국의 가장 높은 기준금리 수준에서 한 단계 내려옴
ㅇ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 완화 추이 속에, 고용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해 연준이 선제적으로 과감한 조치를 취한 것이라는 분석
ㅇ 연준은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중간값)를 종전 5.1%에서 4.4%로 낮추며 연내 0.5%p 추가 금리인하 시사
■ 레바논 통신수단 동시다발 폭발
ㅇ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통신수단으로 사용하는 무선호출기(삐삐)와 무전기가 이틀에 걸쳐 대량으로 폭발하며 최소 25명 사망 및 3천명 부상(9.17~9.18)
- 폭발한 삐삐는 대부분 대만 업체 골드아폴로의 스티커가 붙어있었으며, 제작·유통 과정에서 소량의 폭발물과 원격 기폭장치가 심어졌다는 분석
ㅇ 헤즈볼라를 비롯한 반서방·반이스라엘 무장세력 ‘저항의 축’과 이란은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며 맹비난하였으며, 중동 확전 우려 고조
- 이스라엘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언급한 바 없으며, 가자지구 지상작전에 투입됐던 98사단을 이스라엘 북부로 재배치하며 헤즈볼라를 향한 군사작전 강도를 높일 것임 시사
- UN 안정보장이사회는 레바논 폭발 사건 관련, 오는 20일 긴급회의 개최 예정
■ 우크라이나, 승리 계획 준비 완료
ㅇ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가져다줄 ‘승리계획’이 준비됐다고 밝힘(9.18)
- 지난 달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 침략 전쟁에 맞서 승리하기 위한 계획을 미국에 제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며, 내주 개최되는 UN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와 UN 총회 참석 시 제출할 전망
- 구체적인 계획의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승리 계획과 관련해 ‘정확히 우크라이나를 상당히 강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라고 밝힘
ㅇ 우크라이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영토의 20%를 점령한 상황에서 러시아와 협상을 거부하고 있으며, 러시아 역시 지난 달 말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급습 이후 협상을 배제해 옴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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