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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대선, TV토론 이후 지지율 격차 5%p / 무디스, 몰디브 신용등급 강등 / 러, 서방의 우크라 무기제한 해제에 경고

등록일
2024-09-13
조회수
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몰디브) Moody’s, Caa1 → Caa2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대선, TV 토론 이후 지지율 격차 5%p

ㅇ TV 토론(9.10자) 직후 로이터통신, IPSOS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지지율(47%)이 트럼프(42%)에 5%p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남. 지난달 같은 조사에서 4%p 차를 기록했을 때보다 소폭 증가

ㅇ 한편, 해리스는 10월에 한 차례 더 토론을 진행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트럼프는 이미 지난 토론에서 본인이 분명하게 승리하였기 때문에 거부한다고 의사 표명(9.12자)

 

■ 무디스, 몰디브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무디스는 몰디브의 외환보유액이 부족한 상황에서, 12개월~18개월 내 만기가 도래하는 상당한 외채 규모를 감안했을 때, 동국의 채무 불이행 위험이 증가했다고 판단하여 신용등급을 기존 Caa1에서 Caa2로 강등 조치(9.11자)

  - 외환보유액은 8월 말 기준 4.4억불 규모로, 고작 약 1.5개월 치의 수입액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 또한, 주요 수입품인 식량·에너지 가격이 여전히 높은 점 감안 시 경상수지 적자도 향후 몇 년간 크게 유지될 전망으로 몰디브의 외부 취약성이 가중될 것으로 예측

 

■ 러, 서방의 우크라 무기 제한 해제에 경고

ㅇ 러시아 대통령 푸틴은 우크라이나가 장거리 미사일로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도록 서방이 허용한다면, 이는 서방이 러시아와 전쟁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경고(9.12자)

  - 우크라이나가 서방의 현대 고정밀 장거리 무기를 활용하려면 보유하지 않은 위성의 정보가 필요한데, 이는 나토·EU·미국 등이 제공해 줄 수 있고, 결국 서방이 직접 전쟁에 참여하게 되면서 분쟁의 본질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 강조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