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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해리스·트럼프, 첫 TV 토론 / 나이지리아, 댐 붕괴로 30명 사망

등록일
2024-09-12
조회수
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해리스·트럼프, 첫 TV 토론

ㅇ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해리스와 트럼프 후보는 첫 TV 토론을 통해 경제·이민자·낙태 등 주요 쟁점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피력 (9.11자)

  - 해리스는 중산층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펼칠 것이며, 트럼프가 부자를 위한 감세정책을 내세우고, 관세 공약으로 물가 부담을 키운다고 비판. 또한, 낙태권을 연방정부 차원에서 보호하겠다고 강조. 이외에도, 트럼프의 기소 사실을 언급하면서 법치주의와 사법 집행에 대한 존중이 중요하다고 발언

  -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고물가 상황을 비판하고, 불법 이민자에 따른 많은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주장. 또한, 러-우 및 가자지구 전쟁에 대해 신속히 종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

 

ㅇ 마이크 음소거 규칙이 적용됨에 따라 두 후보는 토론 내내 상대방 발언 도중 헛웃음을 날리거나 고개를 젓고 찌푸리는 표정을 짓는 등 틈새 공격을 시도하여, 소리 없는 싸움을 벌였다고 분석됨

 

ㅇ 토론 이후 CNN 여론조사에서 해리스가 더 잘했다는 의견이 63%로 트럼프(37%)를 앞선 것으로 나타남. 해리스는 즉각 2차 토론을 제안하며 토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으나, 열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

 

 

■ 나이지리아, 댐 붕괴로 30명 사망

ㅇ 나이지리아 동북부 보르노주에서 댐이 붕괴하면서 홍수가 나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40만 명 넘게 대피(9.11자 외신 보도)

  - 보르노주 내 모든 학교에 2주간 휴교령이 내려졌으며, 인근 동물원에서는 동물의 약 80%가 죽고 악어·뱀 등 위험한 파충류가 물살에 휩쓸려 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상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