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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EU, 러시아·이란에 신규 제재/ 美, 우크라의 장거리 무기 사용 논의/ 이스라엘, 하마스에 신규 제안

등록일
2024-09-11
조회수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EU, 러시아·이란에 신규 제재

ㅇ 최근 이란이 러시아에 수백 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공급하였다고 보도(9.7자)되었는데, 관련하여 미국·EU는 이란과 러시아에 대한 신규 제재를 발표(9.10자)

  -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 군사 지원에 관여한 이란 항공사, 러시아 기반 해운회사 및 선박 등을 제재 대상에 추가한다고 발표. 이들은 미국 내 자산이 동결되고, 미국인과의 거래 및 미국 입국이 금지됨

  -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은 이란 항공의 자국 취항을 제한하는 조치에 나설 예정이며, EU도 회원국들에게 신규 제재안을 제시한 상황  

ㅇ 한편, 이란은 對러시아 무기 공급에 대해 강력히 부인하였으며, 항공 서비스 계약을 취소하겠다는 유럽 국가들의 공동 성명에 대해 경제적 테러라고 비난(9.10자). 러시아 정부도 거래 사실을 부인

 

 

■ 美, 우크라의 장거리 무기 사용 논의

ㅇ 미국은 그동안 확전에 대한 우려로 우크라이나가 미국산 장거리 무기를 활용하여 러시아 본토를 타격하는 것을 제한해 왔으나, 바이든은 이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 중이라 언급(9.10자)

  - 이란의 對러시아 탄도미사일 공급 의혹으로 동 논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미국 국무장관과 영국 외무장관이 오는 11일 동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 그 결과에 따라 러-우 전쟁도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될 전망

 

 

■ 이스라엘, 하마스에 신규 제안

ㅇ 이스라엘이 최근 하마스 최고지도자인 신와르에게 인질 석방 대가로 안전한 가자지구 탈출을 보장하겠다고 제안(9.10자, 블룸버그). 하마스의 반응은 아직 알려지지 않음

  - 이스라엘 정부가 그동안 신와르를 제거하고자 노력해 온 만큼, 이번 태도 변화가 양자 간 휴전 협상 교착 국면의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 관심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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