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 우크라 동부 마을 추가 점령 / 슈퍼태풍 베트남 강타 / 볼리비아, 산불로 비상사태
- 등록일
- 2024-09-09
- 조회수
- 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 우크라 동부 마을 추가 점령
ㅇ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의 노보그로디우카 마을을 추가로 점령(9.8자 외신 보도)
- 해당 마을은 우크라이나군의 병참 거점인 포크로우스크에서 12km 거리에 있으며, 주요 철도와 도로가 교차하는 포크로우스크가 러시아군에 점령되면 우크라이나군의 군수물자 조달에 큰 타격이 있을 전망
ㅇ 한편,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각지에 드론 공격을 이행하자, 인접한 발트해 연안의 나토 국가들도 자국의 영공을 감시하고, 그 결과를 나토 회원국들에 공유하는 등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음
■ 슈퍼태풍 베트남 강타
ㅇ 슈퍼태풍 `야기`가 필리핀과 중국에 이어 베트남 북동부 해안에 상륙하면서 약 200 여명의 사상자 발생(9.8자 로이터 보도)
- 대중교통 운행 중단, 주민 약 5만 명 대피, 하노이 등 4개 공항 폐쇄, 주택 3,200채 이상 파손, 대규모 정전 발생 등 막대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으며, 기상청에서는 지난 30년간 발생한 태풍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고 발표. 베트남 당국은 인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
■ 볼리비아,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ㅇ 볼리비아 전역에 수개월째 산불이 이어지면서 당국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사회 지원을 요청(9.7자 로이터 보도)
- 볼리비아에서는 올해 들어 약 3만 7천 건의 산불이 발생하였고, 이미 300만ha가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으며, 12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 노엘 켐프 메르카도 국립공원, 콘셉시온 등 보호구역 및 문화유산도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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