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러시아 대표단 파견 예정 / WTI, U$70 하회 / 온두라스 대통령 사임 압박 / 캐나다 좌파, 트뤼도 총리에 대한 지지 철회
- 등록일
- 2024-09-05
- 조회수
- 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4개국, (주가)82개국, (CDS)49개국, (등급)152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IMF, 러시아 대표단 파견 예정
ㅇ 국제통화기금(IMF)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22.2월)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에 경제 협의를 위한 대표단을 파견할 예정(9.3자)
- IMF와 러시아의 경제 협의는 오는 16일부터 온라인 형식으로 시작되며, IMF 대표단이 다음달 1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해 현지 당국자들과 회의를 진행
- IMF 대표단이 연례 협의를 위해 러시아를 방문한 것은 ’19.11월이 마지막임
ㅇ 많은 서방국들이 러시아의 IMF 퇴출 문제를 제기했지만, 중국과 인도 등 의결권 규모가 큰 다른 IMF 회원국의 반대로 러시아는 IMF 회원국 자리를 유지하고 있음
■ WTI, 경기 둔화 우려로 U$70 하회
ㅇ 서부텍사스산 원유(WTI)의 가격은 9.4자 전일비 1.62% 하락하여 배럴당 U$69.20로 마감
- 유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여 작년 12.13자 이후 최저 가격 기록
- OPEC+는 다음달부터 계획된 일일 18만 배럴 증산에 대한 연기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짐
ㅇ 경기 둔화 우려로 미국과 중국의 수요 부진이 거론
■ 온두라스 대통령 사임 압박
ㅇ 시오마라 카스트로 대통령이 과거 대선 캠프에서 마약 밀매 카르텔 자금을 받은 정황으로 사임 압박에 직면
- 로이터는 현 대통령의 시숙인 카를로스 셀라야 전 의원이 갱단과 대화하는 동영상을 공개, 대선 캠프 자금(최소 U$65만)을 협상했다고 보도
- 동국 국가부패방지위원회(CNA) 위원장은 ‘가족이 얽힌 의혹을 고려할 때 현 대통령은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
■ 캐나다 좌파 신민주당, 트뤼도 총리에 대한 지지 철회
ㅇ 캐나다 진보 성향 신민주당(NDP)이 트뤼도 총리가 이끄는 중도 좌파 자유당에 대한 지지를 철회
- 저그밋 싱 NDP 대표는 현 정부의 적절치 못한 물가 대응에 불만을 표출한 바 있음
- 내년 10월 총선을 앞두고 트뤼도 총리의 지지율은 하락하고 있음
ㅇ 피에르 보일리에브르 보수당 대표는 현 정부의 해체를 위해 조기 총선을 주장
- 다만 NDP는 향후 자유당을 지지할지는 사안별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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