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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인질 사망에 시위 격화 /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 / 독일 극우 정당, 첫 지역선거 승리

등록일
2024-09-02
조회수
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우간다) Fitch, B+ → B로 신용등급 하향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인질 사망에 시위 격화

 ㅇ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에 납치(‘23.10월)됐던 인질 6명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이스라엘 전역에서 휴전과 인질 협상을 요구하는 시위 격화

   - 전국적으로 70만 명이 시위에 참여하며 이는 가자전쟁 개전 후 11개월 동안 일어난 모든 군중 시위 중 최대 규모로 보임

   - 이스라엘 최대 노동자 총연맹 히스타드루트(Histadrut)는 이스라엘 경제의 주요 부분인 금융, 보건의료, 국내 주요 공항들의 운영 중단을 목적으로 2일부터 총파업을 예고

 ㅇ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가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며 보복을 다짐

   -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미국, 이집트, 카타르의 중재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하마스 척결‘을 고수하는 네타냐후 총리의 입장으로 난항을 겪고 있음

   - 한편, 지난해 10월 7일 이스라엘 기습 공격 당시 하마스가 납치한 251명 중 97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스라엘군은 이 가운데 최소 3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

 

■ Fitch,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국제신평사 Fitch는 재정 건전화 목표 완화, 높은 자금 비용, 외환 보유고 감소 등을 사유로 우간다의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하향 조정(8.30자)

   - 최근 국내 차입 의존도가 높아지면서(GDP의 약 4.2%) 재정 조달 요건은 GDP의 12.6%(’25.6월 기준)로 까다로운 상황

   - 이외에도 IMF 프로그램 만료, 재정적자 목표치 달성 실패 등이 등급 강등에 영향

 

■ 독일 극우 정당, 첫 지역선거 승리

 ㅇ 독일 극우 정당인 AfD가 1일(현지시간) 튀링겐 주의회 선거에서 승리(득표율 32.8%)하며 전후 역사상 처음으로 주 제1당에 오름

   - 중도우파 기독민주당(CDU)은 23.6%로 2위를 차지했으며, 사회민주당(SPD)은 6.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참패

   - AfD는 이날 함께 치러진 작센 주의회 선거에서도 30.4%를 득표해 2위를 차지할 전망

 ㅇ 다만 AfD는 높은 득표율에도 불구, 대부분 정당이 연정 구성 시 AfD를 배제하는 원칙을 갖고 있어 튀링겐, 작센 모두 주 정부에 참여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

   - 유권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하고 러시아에 대한 서방의 제재를 비판하는 AfD 및 BSW(신생 극좌정당)에 공감하여 이들을 지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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