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국방, 전쟁 목표 확대 발언 / 튀르키예 EU 외무장관 회의 복귀 / Fitch, 몰디브 신용등급 강등
- 등록일
- 2024-08-30
- 조회수
- 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몰디브) Fitch, CCC+ → C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국방, 전쟁 목표 확대 발언
ㅇ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군 수뇌부 회의에서 레바논 접경지 문제를 현재 전쟁 목표에 포함해야한다는 의견을 밝힘(8.29자)
- 이스라엘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동의를 표함
- 이스라엘군은 7.30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를 공습했으며, 8.25일에는 헤즈볼라를 선제타격하여 양측이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는 등 긴장 고조
■ 튀르키예 EU 외무장관 회의 복귀
ㅇ 유럽연합(EU) 가입 후보국인 튀르키예가 EU 외무장관 회의 석상에 5년만에 복귀(8.29자)
-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은 튀르키예 국민의 EU 국가 여행시 비자 발급 문제, `96년 발효된 튀르키예·EU 관세동맹 확대 방안 등 논의 전망
ㅇ 튀르키예와 EU 관계 개선 기대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인 튀르키예는 `99년 EU 가입 후보국이 되어 `05년 공식 가입 협상을 시작했지만, `16년 쿠데타 시도 및 `19년 그리스와의 갈등 등 영향으로 협상 중단
■ Fitch, 몰디브 신용등급 강등
ㅇ 피치는 대외 채무 증가, 외환 보유고 감소 등을 사유로 몰디브의 신용등급을 CCC+에서 CC로 하향 조정(8.29자)
- 4분기 만기 대외채무 U$1.4억 달하며, `25년 대외채무 U$5.6억까지 증가 예상. 외환 보유고는 `24.5월 U$5억에서 `24.7월 U$4억으로 20% 급감하여 `16.12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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