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 우크라이나 전역 에너지시설 공습 / 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격 방침 재확인 / 브라질 44년만 최악의 가뭄
- 등록일
- 2024-08-27
- 조회수
-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러, 우크라이나 전역 에너지시설 공습
ㅇ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전역의 에너지 기반 시설을 공습해 7명 사망 및 47명 부상(8.26자)
- 러시아군은 드론·미사일 등을 동원해 밤새 우크라이나 전역 24개 주 중 15개 주를 공습하였으며, 수력발전소, 변전소, 가스 압축시설 등 타격
- 젤렌스키 대통령은 저녁 연설을 통해 서방에 러시아 본토를 겨냥한 장거리 무기를 사용하게 해달라고 요구
ㅇ 한편 같은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모디 인도 총리와 전화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국제법에 따른 평화적 해결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를 확인
■ 이란, 이스라엘 보복 공격 방침 재확인
ㅇ 호세인 바게리 이란군 참모총장은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 방침을 재확인(8.26자)
- 전날 이란의 중동 대리세력 중 하나인 헤즈볼라가 이스라엘과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은 것을 두고 “‘저항의 축’과 이란의 복수는 확실”하며, ‘저항의 축*’은 전날 공습과 같이 개별적·독립적으로 공격을 이어갈 것임을 밝힘
* 저항의 축: 중동 내에서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는 반이스라엘·반미 무장단체들을 통칭
ㅇ 앞서 이란 외무장관은 ‘테헤란에서 벌어진 이스라엘의 테러 공격(이스마일 하니예 암살)에 대해 이란은 확실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브라질 44년만 최악의 가뭄
ㅇ 올해 5월~8월 기간 브라질 전국 27개 주 중 16개 주가 1980년 이후 가장 낮은 평균 습도 기록
- 기후 변화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계 최대 열대 습지 판타나우 화재 피해 면적이 8000km2(서울시 면적 13배) 달하며, 상파울루주 주택단지로 번진 산불로 주민들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 심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