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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거센 공방 /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공습, 中-필리핀 남중국해 충돌 / S&P, 케냐 신용등급 강등

등록일
2024-08-27
조회수
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케냐) S&P, B → B-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헤즈볼라 거센 공방

 

 ㅇ 이스라엘군과 레바논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가 대규모 공습을 주고받으며 전면 충돌(8.25자)

 

   - 이스라엘군은 헤즈볼라의 공격 조짐을 포착했다며 새벽에 전투기 100여대를 동원하여 선제 폭격하였으며, 헤즈볼라는 300발 이상의 로켓 공격으로 보복 개시를 선포

 

   - 양측의 공습은 오후가 되기 전 잦아들었으며 이스라엘군 1명 사망 및 2명 부상, 레바논 3명 사망 및 2명 부상

 

   - 이란·헤즈볼라의 보복에 3주 이상 대비하며 피로도가 쌓이고, 군비용 부담이 증가한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을 통해 보복 불확실성 제거하고자 했다는 의견 존재

 

 ㅇ 국제사회는 전면전을 우려하며 공격 자제를 촉구

 

   -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고위 관리들이 이스라엘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힘

 

   - UN 레바논 특별조정관실과 UN 평화유지군은 공동성명을 통해 양측에 포화를 중단하고 확전을 유발하는 추가 행동 자제를 촉구

 

 

■ 우크라이나군 러시아 공습, 中-필리핀 남중국해 충돌

 

 ㅇ 우크라이나군의 공습으로 접경지역인 러시아 벨고로드주에서 민간인 17명 다치거나 숨짐(8.25자)

 

   - 우크라이나와의 교전 격화에 러시아는 벨고로드 일대에 연방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8.14자) 있으며, 공세 대응을 위해 화력 보강

 

 ㅇ 남중국해 여유권 분쟁 중인 중국, 필리핀이 스프래틀리군도 인근에서 물리적 충돌

 

   - 중국 해경국은 필리핀 해경선 두 척이 해역에 불법 침입하고, 자국 선박에 고의로 충돌했다며 물대포 공격

 

   - 중국은 남중국해 90%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며 베트남·대만·말레이시아·브루나이·미국을 비롯한 국제 사회와 마찰을 빚고 있음

 

 

■ S&P, 케냐 신용등급 강등

 

 ㅇ S&P는 최근 케냐 정부의 세금 정책 철회로 재정 악화 및 부채 상환 비용 증가한 점을 근거로 케냐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 조정 (전망: 안정적)

 

   - 세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전개되자, 케냐 정부는 2024/2025 재정법안 폐지 결정

 

   - 높은 경제성장률, 외부 자금 조달 여건 양호한 점 감안하여 전망 안정적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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