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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란, 對 이스라엘 보복에 상당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발언 / 베네수엘라發 불법 이민 대란 우려 / 중국 ,기준금리 동결

등록일
2024-08-21
조회수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對 이스라엘 보복에 상당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발언


 ㅇ 이란혁명수비대는 하마스 전 최고지도자 암살 사건에 대한 對 이스라엘 보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성명서 발표(8.20자). 보복 이행시, 과거와 동일한 형태의 작전은 아닐 것이라 덧붙임 


   - 암살 사건이 발생한 지 벌써 3주가 넘었으나 아직 이란이 보복 공격을 실행하지 않고 있는 점은 전면전에 대한 부담이 커 그 시기와 규모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됨 


   - 전날 이란 외무부는 중동정세의 불안정성이 심화하는 것을 바라지 않고, 이스라엘에 대한 합당한 보복행위를 적절한 시기에 사용할 것이라 언급한 바 있음



■ 베네수엘라發 불법 이민 대란 우려


 ㅇ 최근 3선에 성공한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의 부정선거 의혹이 불거지면서, 대선 결과 불복 시위가 격화되는 등 동국 내 정치적 불안정성이 고조되고, 주민들의 이민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 이에, 콜롬비아·칠레·페루 등 주변국에서도 국경 경비와 비자 요건을 강화하고, 군대를 배치하는 등 불법 이주를 차단하고자 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음



■ 중국, 기준금리 동결


 ㅇ 중국 인민은행은 5년물 대출우대금리를 3.85%, 1년물 대출우대금리를 3.35%로 유지한다고 발표(8.20자). 지난달 이미 각각 0.1%p씩 인하한 바 있어, 이번에는 금융기관의 건전성에 초점을 두어 동결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과 일치


   - 추후 연준의 정책 행보가 인민은행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며, 연준의 9월 금리 인하설이 현실화 된다면 인민은행 역시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관측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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