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해리스, 첫 경제정책 공표 / 하마스, 새 중재안 거부 / 리비아, 중앙은행 업무 중단
- 등록일
- 2024-08-19
- 조회수
- 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해리스, 첫 경제정책 공표
ㅇ 미국 해리스 부통령은 중산층의 경제적 안정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 첫 경제정책을 공표
- 생활비 물가를 낮추기 위하여 식료품 대기업의 과도한 가격 책정 금지, 의료 채무 탕감, 첫 주택 구매자에 대한 감세 혜택 제공 등을 약속
- 트럼프는 이를 두고 사회주의적 발상이라 비난하였으며, 여러 언론에서도 가격통제는 과거 실패한 정책으로 오히려 소비자들에 의도치 않은 피해를 줄 수 있다고 문제 제기
ㅇ 한편, 민주당의 전당대회(19일~22일)를 하루 앞두고 해리스가 트럼프에 3~4%p 앞서는 여론조사가 잇따라 나오며 민주당은 승리에 대한 기대감 표출
■ 하마스, 새 중재안 거부
ㅇ 하마스는 미국·이집트 등이 제시한 새로운 중재안을 거부하는 의사를 밝혔으며(8.18자), 이스라엘이 전쟁을 장기화하고자 더 많은 조건과 요구 사항을 추가하며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었다고 주장
- 미국 국무장관이 휴전 협상에 압박을 가하기 위해 이스라엘에 도착한 직후 동 거부 의사가 발표되어 협상 타결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고 보도됨(로이터)
ㅇ 한편, 중동 확전을 막고자 하는 주변국들의 외교적 노력에도 불구,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지난 주말에도 지속되며, 긴장 국면이 이어지고 있음
■ 리비아, 중앙은행 업무 중단
ㅇ 리비아 중앙은행은 전산 책임자인 무사브 음살렘이 괴한들에게 납치되어 업무를 중단한다고 발표(8.18자). 은행 직원들의 안전과 업무 연속성에 대한 불법 세력의 위협이 계속되고 있으며, 현재 다른 고위 간부들도 납치 위협을 받고 있어 음살렘이 풀려날 때까지 은행 업무가 중단될 예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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