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가자 휴전협상 재개 / 러시아, 벨고로드 비상사태 선언 / 미국, 7월 CPI 상승률 둔화
- 등록일
- 2024-08-16
- 조회수
-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가자 휴전협상 재개
ㅇ 중동 확전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8.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재개
- 미국, 이집트, 카타르 등 중재국과 협상 당사자인 이스라엘 대표단이 참석하였으며, 하마스 측은 기존에 논의(‘24.5월)됐던 ‘3단계 휴전안’ 이행을 요구하며 불참
* 3단계 휴전안: ▲일부 인질 석방 및 이스라엘 철군을 포함한 6주간 휴전(1단계), ▲ 모든 인질 석방 및 이스라엘군의 전면 철수와 영구 휴전(2단계), ▲ 가자지구 재건 실시 및 사망 인질 유해 유가족 인도(3단계)
ㅇ 존 커비 미국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협상 테이블 재가동을 공식 확인했으며, 남은 장애물 극복이 가능함을 강조
- 한편 이번 논의는 오는 1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러시아, 벨고로드 비상사태 선언
ㅇ 러시아 비상사태부는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접경 지역인 남서부 벨고로드 지역의 안보 상황이 연방 차원의 비상사태임을 인정
- 해당 지역은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본토 기습을 단행한 쿠르스크와 인접한 곳으로, 14일 지방정부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한 바 있음
- 벨고로드 주지사는 연방 차원의 비상사태 선포 의미와 행동 방침에 대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릴 것이라고 설명
ㅇ 한편,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쿠르스크 마을 탈환에 대해 상반된 주장을 내놓고 있음(8.16자 보도)
- 러시아는 점령당한 일부 마을을 탈환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 내부로 진격을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
■ 미국, 7월 CPI 상승률 둔화
ㅇ 7월 연간 소비자물가(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하며, 전월(3%) 및 예상치(3%) 하회
- ‘21.3월(2.6%) 이후 3년 4개월 만에 상승률 2%대 기록
ㅇ 美 경제성장률이 올 2분기 2.8%(연이율)를 나타내는 가운데 물가상승률 둔화 흐름이 이어지면서 미국 경제의 연착륙 기대 고조
- 오는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증가
- 한편, 미국 국채(2년물) 금리도 0.04%p 소폭 상승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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