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안보 상황 악화 / 헤즈볼라, 이스라엘 로켓 공격 /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신용등급 강등
- 등록일
- 2024-08-14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콩고민주공화국) 전일 2,679.12 → 2,841.92로 6.0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 (우크라이나) Fitch, C → RD로 신용등급 강등(8.13자)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안보 상황 악화
ㅇ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북키부주에 있는 마을에서 이슬람국가 무장그룹(ADF)의 공격으로 최소 12명의 사망자 발생(8.12자)
- 이번 공격으로 실종된 주민들로 인해 실제 희생자는 더 늘어날 전망
ㅇ 20년 동안 민주콩고 정부군을 도왔던 UN 평화유지군은 동국 정부의 철수 요구(`24.2월)로 올해 말까지 민주콩고에서 철수
- 민주콩고 정부는 UN 평화유지군이 민간인에 대한 반군의 공격을 제대로 막지 못한다고 주장
- 1만 5천명 규모인 평화유지군은 3단계로 나눠 민주콩고에서 철군을 완료할 예정
■ 헤즈볼라, 이스라엘 북부에 로켓포 공격
ㅇ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로켓 약 25발 발사
- 13일 밤 약 25발의 로켓이 이스라엘 북부 갈릴리 위쪽으로 발사
- 이스라엘군은 로켓이 공터로 떨어졌으며 사상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
ㅇ 헤즈볼라는 자신의 소행임을 밝히며 해당 지역의 군사 기지를 표적으로 삼았다고 주장
- 이에 대한 보복으로 이스라엘 전폭기들이 레바논 국경마을인 아트티리, 하다타 등에 강력한 폭격 가함
■ 피치, 우크라이나 & 이스라엘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우크라이나의 채무불이행과 부실채권 교환 시작(8.9자)을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C에서 RD로 강등(8.13자)
- 8.1일로 예정된 우크라이나의 2026년 만기 유로본드 이자 지급에 대한 유예기간(10일) 만료
- 부실채권 교환은 원금과 이자의 실질적인 감소 및 만기 연장을 의미
ㅇ 또한, 피치는 가자지구 전쟁의 장기화, 지정학적 위험 고조 등을 근거로 이스라엘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하향 조정(8.13자 보도, 전망 부정적)
-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올해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에서 1.5%로 하향 조정(`24.7월)
- 최근 이란의 보복 공격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셰켈은 달러 대비 최대 1.7% 하락(8.12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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