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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최고 경계태세 돌입 /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장악 주장 / 그리스, 산불에 EU 지원요청

등록일
2024-08-13
조회수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최고 경계태세 돌입

  ㅇ 이란과 레바논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보복 공격에 대비해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최고 수준의 방어 및 공격 준비 태세를 갖추며 대비

    - IDF 대변인은 민간인 비상 지침에는 여전히 변화가 없으며, 변경 사항이 있다면 즉시 공지하겠다고 밝힘(8.12자)

    - 이란·헤즈볼라와 이스라엘이 전면 충돌할 경우, 11개월째 접어든 가자지구 전쟁이 중동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기에 국제사회에선 확전 억제를 촉구하고 있음

  ㅇ 미국 백악관은 이란이 수일 내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다며 우려 표명

    - 조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 주요국 정상들과 통화하며 대응책을 논의하고 이란 자제를 촉구

    - 미국 국방부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중동에 유도미사일 잠수함을 배치한다고 발표


■ 우크라이나, 러시아 본토 1천㎢ 장악 주장

  ㅇ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영토 기습 일주일째인 12일(현지시간) 접경지역인 쿠르스크주 1천㎢(서울 면적의 1.65배)를 장악했다고 밝힘

    - 젤렌스키 대통령은 ▲작전지역 내 인도주의적 계획 수립 ▲자국민 포로 귀환을 위한 전략 ▲서방의 장거리 무기 사용 허락을 위한 조치를 추가 지시

    - 푸틴 대통령은 제2차 세계대전 후 외국군에 의한 첫 러시아 영토 공격 이후 세 번째 회의를 주재하고, 국방부에 우크라이나군을 자국 영토에서 몰아낼 것을 지시

  ㅇ 한편 우크라이나군이 교전 중인 러시아 쿠르스크를 공격하면서 민간인 12명이 사망하고 121명의 중상자 발생(8.12자)


■ 그리스, 산불에 EU 지원 요청

  ㅇ 8.12일(현지시간) 그리스는 수도 아테네 인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EU에 화재 진압 장비와 소방 인력 지원 요청

    - 현재까지 이탈리아, 프랑스, 체코, 루마니아가 지원을 약속했으며, 스페인, 튀르키예도 지원 여부를 검토 中

  ㅇ 바르나바스 마을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 아테네 중심부에서 약 14km 떨어진 브릴리시아까지 접근

    - 소방당국이 산불 진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으나 강풍과 폭염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화재 지역 인근의 25곳 마을 주민은 미리 대피해 현재까지 큰 인명피해는 보고된 바 없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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