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공격 /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교 폭격 / 서방국 벨라루스 제재 발표
- 등록일
- 2024-08-12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공격
ㅇ 8.11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유럽 최대 원자력 발전소 단지인 자포리자 원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냉각탑 중 하나가 손상
- 러시아 당국자는 화재를 진압 중이라고 전하면서 화재로 인한 폭발 가능성은 없으며, 냉각탑에 난 불이 발전소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전함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은 상대측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며 비난
- 우크라이나 측은 이번 화재로 자포리자 원전에서 방사능이 누출되지 않았다고 전했으며,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핵 안전에 미치는 영향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말함
ㅇ 한편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가스프롬 시설을 장악함(8.12자)
- 전쟁 초기 러시아는 서방을 향한 압박 수단으로 천연가스 공급을 활용한 바 있으며, 이번 사건은 우크라이나의 휴전 협상력을 높이려는 조치로 해석될 수 있음
■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교 폭격
ㅇ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마지막 피란처로 여겨지는 학교까지 폭격하면서 국제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음
- 8.10일 가자지구 당국은 이스라엘 로켓 3발이 쏟아져 약 100명이 사망했다고 밝힘
- 이스라엘군은 “하마스와 무장조직 소속 대원이 학교에 머물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공습했다”면서 정밀 포탄을 사용했기에 하마스가 주장하는 피해 규모와는 다르다고 반박
■ 서방국 벨라루스 제재 발표
ㅇ 8.9일(현지시간)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서방이 러시아의 우방 벨라루스에 대한 제재를 동시에 발표함
-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기존 제재 회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지원 혐의가 있다며 벨라루스 관련 개인 19명, 기업 14곳, 비행기 1대를 제재한다고 밝힘
- 영국(7명의 개인, 단체)과 캐나다(10명의 개인, 6개 단체) 정부도 벨라루스에 대한 제재를 발표
ㅇ 벨라루스 대통령은 2020년 치러진 대선에서 부정 선거 의혹을 받은 바 있음
- 정부는 당시 관련 대규모 민주 시위를 강경 진압했으며 1,400여 명이 현재도 구금 상태
- 영국 외무부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최소 6명의 관련 정치범이 구금 상태에서 사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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