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카타르·이집트 정상들, 가자휴전회담 재개 촉구 / 영국 시위 격화 / 日 미야자키현 지진
- 등록일
- 2024-08-09
- 조회수
-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카타르·이집트 정상들, 가자휴전회담 재개 촉구
ㅇ 8.8일 미국, 카타르, 이집트 3개국 정상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과 하마스에 휴전과 인질 석방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한 휴전 회담 재개를 촉구
- 휴전 협상을 중재해 온 세 나라는 ‘기본 합의는 테이블 위에 있으며 이행 세부 사항 결정만 남았다’며 휴전협상 재개를 강조
ㅇ 3개국 정상들의 공동 성명에 대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자국 협상단을 보낼 것이라고 밝혔으나, 하마스는 아직 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 한편 8.8일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오스틴 국방부 장관과 함께 중동 지역 미군 배치를 점검하고,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경우 파괴적 경제 타격이 있을 것임을 경고
■ 영국 시위 격화
ㅇ 영국에서 SNS 가짜뉴스로 촉발된 극우, 반(反)극우 시위가 격화되고 있음
- 7.29일 어린이 댄스 교실 흉기 난동 사건 범인이 무슬림 망명 신청자라는 소문이 확산되며 반이민·반이슬람 극우 시위가 벌여졌으며, 소문이 허위로 밝혀진 이후에도 시위는 계속되고 있음
- 8.7일 극우 시위대가 30여곳의 이민센터를 공격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되며 진압 경찰이 비상대기하는 등 긴장 고조되었으며, 같은날 런던 하운슬로 자치구 이주민 지원센터 건물 앞에서는 반(反)극우 난민지지 시위 전개
ㅇ 영국법원은 고속 재판으로 폭력 시위 가담자 3명에게 20~36개월 징역형을 선고하였으며, 수사당국은 폭력 시위 주동자들에 대해 테러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경고
- 8일간 이어진 시위로 체포된 사람은 430명, 기소된 사람은 140명에 달함
■ 日 미야자키현 지진
ㅇ 8.8일 일본 규슈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7.1 지진 발생해 최소 12명 부상
- 일부 지역에서는 50cm의 쓰나미가 관측되었으며, 일본 기상청은 태평양 연안에서 거대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평소보다 커졌다고 판단해 ‘난카이 해구 지진 임시 정보’를 처음으로 발표
* 난카이 해구 대지진: 난카이 해구에서 100~150년 간격으로 발생하는 거대지진으로, 일본 정부는 30년 이내 발생확률 70~80%로 예측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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