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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하마스 새 지도자 선출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구성 착수 / 美민주 부통령 후보에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선정

등록일
2024-08-07
조회수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7로 3.2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하마스 새 지도자 선출


  ㅇ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이스마일 하니예의 후임으로 야히야 신와르를 선출


    - 야히야 신와르는 작년 10.7일 이스라엘 기습 공격을 주도한 강경파 가자지구 지도자


    - 이번 당선으로 가자지구 휴전 협상이 계속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저항의 축’과 이스라엘 간 확전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ㅇ 한편 이스라엘과 반이스라엘 세력 간 긴장 속 이란이 미사일 발사대를 옮기고 군사훈련 진행하는 모습 포착되었으며, 8.6일 레바논 헤즈볼라와 이스라엘군이 폭격을 주고받는 등 긴장 여전


  ㅇ 미군이 주둔중인 이라크 내 공군기지가 로켓 공격을 받아 미국측 인원 최소 5명이 다쳤으며, 이란 및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로켓 공격이 이란 연계 민병대의 소행임을 확인(8.5자)


    - 美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중동지역 충돌 확대를 우려하지만, 아직 이란의 보복 공격이 시작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긴장완화를 위한 대화에 집중해 나갈 것임을 밝힘


■ 방글라데시 과도정부 구성 착수


  ㅇ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가 반정부 시위대에 밀려 퇴진한 가운데 대통령 등 현지 지도자들은 과도정부 수립에 착수


    - 내각책임제를 채택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서는 총리가 실질적 권한을 가지며, 대통령은 평상시 상징적 임무를 수행하지만 비상시 국가원수로서 국정 주도


    - 야당 핵심 지도자 칼레다 지아 전 총리 및 시위 과정에서 체포된 이들 전원 석방 결정


  ㅇ 과도정부 임시총리로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빈곤퇴치 운동가인 무함마드 유누스 결정


     - 유누스는 하시나 총리의 사퇴는 혁명의 시작이라며 개혁 의지를 밝힘


■ 美민주 부통령 후보에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선정


  ㅇ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부통령 후보로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낙점


    - 월즈 주지사는 미네소타에서 6선 연방 하원의원을 거쳐 2019년부터 미네소타 주지사로 재직중이며, 친서민·친노동자 성향의 진보 정치인


    - 총기 규제, 공교육 강화 등 민주당이 중요시하는 이슈를 합리적 논리로 명쾌하게 설명하는 언변을 갖췄다는 평가


  ㅇ 해리스 부통령이 월즈 주지사를 최종적으로 선택한 것은 지지층을 보다 결집하고 트럼프 진영을 적극적으로 돌파하는 ‘공격형 인선’을 한 것으로 풀이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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