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보복 초읽기 / Fitch, 케냐 신용등급 B-로 강등 / Fitch, 케냐 신용등급 B-로 강등 / 일본 닛케이지수 폭락
- 등록일
- 2024-08-05
- 조회수
- 2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일본) 전일 38,126.33 → 35,909.70로 5.81%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 (케냐) Fitch, B → B-로 하향 조정
- (우크라이나) S&P, CC → SD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보복 초읽기
ㅇ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보복 공격이 임박한 것으로 관측
- 7.31일 하마스 최고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암살로 이란과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보복 공언
- 이란은 헤즈볼라, 예멘 후티 반군 등 역내 대리세력 동원하여 공격하는 방안 검토중
ㅇ 이르면 5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공격에 중동 지역 긴장 고조
- 이스라엘군은 경계 태세 강화하고 미국은 군함 급파 및 중동 지역 해·공군 전력 증파 결정
- 각국은 자국민에게 이란·레바논 등 위험 지역에서 떠날 것과 여행 자제를 권고
■ Fitch, 케냐 신용등급 B-로 강등
ㅇ 8.2일 Fitch는 케냐의 재정 위험 및 유동성 위험 증가를 근거로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하향조정 (전망: 안정적)
- 증세 정책에서 지출 감축 정책으로 선회함으로써 재정위험 증가하였으며, 세수 부족으로 이자 부담 증가, 자금 조달 수요 및 차입비용 증가
■ 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SD로 강등
ㅇ 8.2일 S&P는 우크라이나의 유로본드 이자 지급 실패를 근거로 신용등급을 CCC에서 SD(선택적 디폴트)로 강등
- 우크라이나 정부가 지난달 국가부채 상환을 임시로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며 국제 사회에서 우크라이나 재정 상태에 대한 우려 확산하고 있는 상황
ㅇ 우크라이나는 최근 채권단과 U$200억 규모 채무 구조조정에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미지불 채권 액면가의 37% 삭감, 이자율 인하로 채무 상환 만기 연장
- 이자 지급은 내년 2월부터 재개하고 원금은 2029년부터 갚아나갈 예정
■ 일본 닛케이지수 폭락
ㅇ 8.2일 닛케이지수 전날 대비 5.81% 하락하여 마감
- 미국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미국 증시 하락, 7.31일 일본 중앙은행 정책금리 인상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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