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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하마스 최고 지도자 피살 /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중남미 우호국들 비판 가세 / 영국, 극우 시위 전개 / 美 금리 인하 시사, 日 금리 인상

등록일
2024-08-01
조회수
20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하마스 최고 지도자 피살


  ㅇ 7.31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정치국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암살


    - 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 후 테헤란 거처를 표적으로 한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살해됨


  ㅇ 중동 내 반이스라엘 연대 ‘저항의 축*’ 보복 다짐하며 확전 우려 고조


    -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직접 공격 명령을 지시하면서 저항의 축이 동시다발적으로 보복 작전을 개시할 가능성 증가


      * 이란이 중동에서 이끄는 비공식적인 군사 정치 동맹으로 레바논 헤즈볼라, 예멘 후티 반군, 시리아 정부 및 다수의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등이 포함


  ㅇ UN 안보리는 긴급회의를 열어 팔레스타인 문제를 포함한 중동 상황 논의


■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중남미 우호국들 비판 가세


  ㅇ 7.28일 치러진 베네수엘라 대선 부정 개표 의혹을 받고 있는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에 대해 우호국이었던 중남미 주변 좌파 정부들까지 비판에 가세


    - 콜롬비아, 칠레, 멕시코 대통령은 선거 확정 발표 직후 연이어 투명한 개표 자료 공개를 촉구


  ㅇ 반정부 시위로 최소 11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당국은 군·경의 도심 순찰 강화


■ 영국, 극우 시위 전개


  ㅇ 7.29일 영국 사우스포트의 어린이 댄스 교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이 반이슬람 시위로 전개


    - SNS를 통해 흉기난동범이 무슬림 망명 신청자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위대가 경찰차에 불을 지르고 상점을 약탈하는 등 폭력 사태로 번졌으며, 경찰 53명 부상


  ㅇ 경찰은 시위의 배후에 극우 단체 ‘영국수호리그(EDL)’가 있는 것으로 추정



■ 美 금리 인하 시사, 日 금리 인상


  ㅇ 7.31일 파월 의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동결한 뒤 기자회견에서 ‘이르면 9월 회의에서 정책금리 인하가 논의 될 수 있다’고 밝힘


    - 파월 의장의 발언에 전일 대비 미국채 10년물 수익률 8bp 하락 및 미국채 2년물 수익률 10bp 급락


  ㅇ 7.31일 일본 중앙은행은 단기 정책금리를 기존 0~0.1%에서 0.25%로 인상하였으며,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그간 엔화 약세로 엔/달러 환율 161엔까지 치솟았으나, 이번 금리 인상으로 엔/달러 환율 150엔대로 하락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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