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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베이루트 보복 공습 / S&P, 방글라데시 신용등급 B+로 강등 / 중앙아시아 은행들, 러시아 기업과 거래 거부 사례 증가

등록일
2024-07-31
조회수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방글라데시) S&P, BB- → B+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베이루트 보복 공습


  ㅇ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보복 공습 단행(7.30자)


    - 헤즈볼라의 골란고원 폭격으로 어린이 12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한 지 사흘 만에 발생 


    - 이스라엘군은 골란고원 폭격을 주도한 헤즈볼라 지휘관(푸아드 슈크르)을 노려 베이루트 남부 외곽 주거지역을 공습하였으며,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최소 2명이 숨지고 68명 부상


  ㅇ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충돌 전면적으로 번질 우려


    -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목표물을 직접 겨눈 것은 처음으로, 레바논 총리는 성명을 통해 ‘국제법 위반하여 민간인을 살해한 범죄 행위’라고 비난


    - UN 레바논 특별조정관과 레바논 주둔 UN 평화유지군이 전쟁 발발을 막고자 양측과 소통 중


■ S&P, 방글라데시 신용등급 B+로 강등


  ㅇ S&P는 방글라데시의 외환보유액 감소 및 유동성 위험 증가를 근거로 신용등급을 BB-에서 B-로 하향 조정 (전망: 안정적)


    - `24.6월 기준 외환보유액 U$218억으로 `22.6월 대비 35% 감소하였으며, 경상수지 적자 및 재정 적자 지속


  ㅇ 높은 경제성장률 감안하여 전망 안정적 평가


    - `24년 5.8% 전망되며, 향후 3년간 연간 성장률 7.5%까지 회복 예상


■ 중앙아시아 은행들, 러시아 기업과 거래 거부 사례 증가


  ㅇ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은행들이 러시아 기업으로부터 자금 수수를 거부하는 사례 증가


    - 지급 거절 비중 7월 기준 30%, 자급 이체 완료까지 평균 2주 소요


    - 자금 거래에 엄격한 기준과 서류 제출 요구하며 거래조건 까다로워짐


  ㅇ 명확한 기준 부재로 중앙아시아 은행을 통한 물품 대금 지급시 국제 자금 거래 어려움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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