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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전면전 초읽기 / 피치, 가봉 신용등급 강등 / 피치, 레바논 신용등급 철회

등록일
2024-07-29
조회수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7로 3.24%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 (레바논) Fitch, 등급 철회(Withdraws Ratings) 

  - (가봉) Fitch, B- → CCC+ 로 신용등급 강등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헤즈볼라 전면전 초읽기


 ㅇ 이스라엘의 점령지인 골란고원의 축구장 로켓 공격(7.27자)으로 어린이 등 12명이 몰살된 사건에 대해 헤즈볼라는 이례적으로 무관하다고 입장을 발표하였으나, 이스라엘은 즉각 보복 공격 개시(7.28자)


   - 이스라엘은 당일 안보 내각 회의를 통해 총리와 국방부 장관에게 헤즈볼라에 대한 대응 수위 및 시기에 대한 결정권을 부여. 이스라엘이 자국민 인명피해에 민감한 만큼 양측의 전면전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이 제시됨


 ㅇ 한편, 전면전 가능성이 커지자, 이란은 이스라엘에 어리석은 모험은 하지 말라고 경고하였으며, 미국·프랑스 등 국제사회는 헤즈볼라의 공격을 규탄하면서도 확전을 막아야 한다는 성명 발표 



■ 피치, 가봉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가봉의 자금 조달 유연성 악화에 따른 채무 상환 부담 증가를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강등(7.26자)


   - `25년과 `26년에 유로본드 상환 등 필요한 자금 조달 규모는 평균적으로 GDP의 13.2% 수준이나, 지역 채권시장의 엄격한 자금 조달 조건과 중기적으로 예정된 공식 채권자의 지원이 없는 상황 등 감안시, 자금 조달이 상당히 제한된 상황 


   - 이외에도 `23.8월 발발한 군부 쿠데타로 정치적 불안정성이 높은 점, 석유 생산량 감소 및 비석유부문의 성장 제한 등도 등급 강등에 영향 



■ 피치, 레바논 신용등급 철회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레바논에 대한 충분한 자료 수집이 불가함을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철회하기로 결정(7.23자)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