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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C로 강등 / 아프리카 반정부 시위 확산세

등록일
2024-07-25
조회수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우크라이나) Fitch, CC → C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C로 강등


  ㅇ Fitch는 우크라이나의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 유동성 위험 증가를 근거로 7.24일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하향 조정


    - 7.18일 우크라이나 의회는 정부 대외 채무 지급을 3개월 간 중단하는 법안을 승인하였으며, 7.22일 동국 정부는 유로본드 채권단과 U$200억 규모의 채권 구조조정에 합의


     * 구조조정은 우크라이나의 대외 채권에 37%의 명목 할인을 제공하여 향후 3년간 U$114억 상환 부담 경감


    -‘24.6월 G7은 우크라이나에 U$500억 대출을 제공하기로 합의하였으나, 11월 미국 대선 이후 지원 감소 및 향후 유럽의 정치적 지원 약화될 가능성 상존


  ㅇ 러시아와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우크라이나 재정 악화된 상황으로, 대외자금 의존도 높음


    - ‘23년 기준 GDP의 31.3%가 국방비로 지출되었으며, ‘24년 대외부채/GDP 92.5% 달할것으로 전망


■ 아프리카 반정부 시위 확산세


  ㅇ 7.24일 우간다에서 케냐 반정부 시위의 영향을 받은 반부패 시위가 전개


    - 우간다는 무세베니 대통령이 40년 가까이 철권 통치중. 시위를 주도한 이들은 대부분 35세 미만 청년들로, 최근 케냐의 Z세대*가 주도한 반정부 시위에 영감을 받아 시위를 조직


     * 1990년대 중후반~2000년대 초반 출생


    - 케냐에서는 반정부 시위가 6주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증세 반대에서 대통령 퇴진 요구로 번지고 있음


  ㅇ 나이지리아에서는 다음달 1일 경제난 해결을 촉구하는 청년들의 시위가 예정되어있으며, 볼라 이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시위에 동참하지 말 것을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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