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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총리 연설 앞두고 반전시위대 美의회 농성 / 마크롱 대통령, 올림픽 이후로 총리 임명 미뤄

등록일
2024-07-24
조회수
1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총리 연설 앞두고 반전시위대 美의회 농성


  ㅇ 방미 중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미국 연방의회 연설(7.24)을 하루 앞두고 가자전쟁 종식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7.23일 워싱턴 D.C.의 의원회관에서 농성 시위


    - 수백명의 시위대가 하원의원 사무실인 캐넌빌딩 중앙홀을 점거하고 ‘우리는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외침


  ㅇ 네타냐후 총리, 바이든 대통령 및 트럼프 전 대통령 각각 면담 예정


    -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 종료 전 조기 휴전 성과를 내기 위해 네타냐후 총리에 휴전 종용 전망


    -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의 대외 현안 해결 능력을 비판하며 네타냐후 총리를 선거전에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 


■ 마크롱 대통령, 올림픽 이후로 총리 임명 미뤄


  ㅇ 7.23일 마크롱 대통령은 방송 인터뷰에서 2024 파리 올림픽이 끝나기 전까지 새 총리를 임명하지 않겠다고 밝힘


    - 올림픽을 앞둔 상황에서 새 정부를 구성할 경우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


  ㅇ 좌파 연합은 마크롱 대통령이 시간 끌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

 

    - 총선 1위를 차지한 좌파 연합 신민중전선(NFP)은 ‘민주주의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부정’이라고 비판하였으며, 사회당 및 녹색당 대표들도 마크롱 대통령의 선거 결과 존중을 촉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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