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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베네수엘라 대통령, 유혈 사태 암시 발언 / 수단 군정, 이란과 외교관계 복원

등록일
2024-07-23
조회수
1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베네수엘라 대통령, 유혈 사태 암시 발언


  ㅇ 7.28 예정된 베네수엘라 대선 3선에 도전하는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최근 유세에서 선거 패배시 ‘피바다 위험이 있다’고 발언하며 역내 긴장 고조


    - 6년 임기의 대통령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는 마두로 대통령과 민주 야권의 에드문도 곤살레스 우루티아 후보 간 2파전 양상으로 전개 중


  ㅇ 낙선시 소요 사태 조장할 수 있는 취지의 이번 발언에 주변국 우려 표명


    -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민주적 절차를 존중할 것을 촉구


    - 유럽연합(EU)과 미국 카터센터 등은 투표 과정 감시를 위한 대표단 파견을 예고


■ 수단 군정, 이란과 외교관계 복원


  ㅇ 15개월 이상 내전 중인 수단이 이란과 8년 만에 대사급 외교관계 복원


    - 2016년 수단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연대하여 이란과 외교관계 단절하였으며, 사우디는 지난해 3월 중국의 중재로 이란과의 관계 정상화 발표


  ㅇ 수단 군부의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 정통성 우위 부여

 

    - 내전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의 무력 충돌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하여 이란과 국교를 복원한 것이라는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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